아직은 바람이 차갑지만
이쪽 하늘은 파란빛이 점점 옅어져 가고 있습니다
봄이 오고 있나봐요~
다들 한주 잘 보내셨나요~~~
어떤 주제로 방문을 열어볼까? 란 고민으로 예전 글들을 좀 뒤적여봤는데..
세월이 흐른만큼 생각도 따라 흐르는지..
큰아이에서 작은 아이로 바껴서 인지 맘이 똑같진 않네요 ^ ^
이번주면 봄방학이 끝나고 ( 벌써 개학하신분들은 없으시죠??? )
다음주면 새로운 학년 새학기가 시작이 되네요
친구들도 기대반 설렘반일터이고
맘들께서도 올 한해 어찌하면 잘 보내실까 고민고민 하실 시점이 아닌가 싶어요
늘 늦잠을 재우다가 오늘부터 전 일찍 깨우기 시작햇답니다
슬슬 잠에서 깨는것도 자기 스스로가 되어야겟지요^ ^
오늘은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자 새로이 시작될 다음주를 위한 마지막 휴가기간이라 생각하시고
열심히 놀면서 맘으론 새로운 다짐을 가져보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구요
친구들과 새학기 어떤 마음으로 시작할지 이야기 나눠보시고
3.4학년에 올라가는 울 자주방 친구들은
새학년이 되어 스스로 이것만큼은 해내겟다 하는 다짐은 무엇일지
정해보는건 어떨까요?
겨울방학때 많이 열린 input 방을 보면서 작은 일 하나에도 칭찬과 격려를 해주는
한줄 글에 참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의 다짐에 에게..겨우...란 말 보다 와~~멋지다...잘 할수 있을거다란
격려의 한마디 해주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남은 휴가 알뜰히 보내시고 뒤늦은 감기에 힘들지 않는 한주 시작하시길 바랄께요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한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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