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큰아이가 벌써 48개월,,, 28개월때 쑥쑥에 문을 두드렸는데 벌써 20개월이 다 되었네요~~^^
오랜만에 들어오니 다시 자극이 되네요~~^^
너무들 열심히 들하세요~~^^
하지만 역시 엄마표로 진행하자니 힘들때가 많긴 하네요 난관에 부딪히기도 하고,,,
전에 희서맘님 말이 생각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자기전에 영어책은 꼭 읽어주거든요~~^^(물론 한글 동화책두요~~^^)
노부영, 삼성영어 동화책, 최근에 산 스토리 파크 명작동화,,,,
처음엔 영어한줄, 한국어로 해석해서 한줄 이렇게 읽어주었어요.
그리고 내용 파악이 다 된듯 싶으면 영어로만 읽어주고,,,
그래도 재미 있어 하는듯 싶더군요(저만의 착각?)
그런데 요번에 남동생부부가 파주 영어마을에서 사온 교학사의 라이온 킹과 곰돌이 푸우 를 영어로만 읽어주었는데 저보고 " 엄마 영어로만 읽지마~~"" 이러네요 글쎄...
그림을 보고 또 해석해서도 읽어 주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해서 그랬는데....
글구 전에도 영어로만 읽어주면 바로 외면해 버리는 경우가 몇번 있긴 했구요,,,,
이 소심쟁이 엄마~~^^ 한없이 소심해지네요,,,,,,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지...
어떻게 이 난관을 극복해야 할지,,,
계속 영어로만 읽어 줘야 할지,,,,
아님 종전대로 해석해서 읽어줘야 할지,,,,,
고수맘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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