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놓고 시간보내고 있다가, 미션이 코앞에 다가오자...발등에 불이 떨어졌네요.
딸래미 재우고 급하게 ㅠ.ㅠ 6장부터 15장까지 후다닥 읽었습니다. (^^;; 느낌만 가져왔다는...ㅋ)
(미션 분량을 조정해주신 책사랑님께 무한히 감사할 뿐이에요 ㅎㅎㅎ)
미션 1>
Louis가 보다 완벽한 트럼펫 연주를 위해 큰 결심을 하고 샘에게 도움을 요청하지요.
그것은 어떤 부탁이었나요? (13장)
미션 2>
보스톤에서 Louis가 새로 구한 일자리는 무엇이었고, 급여는 얼마였나요? (14장)
미션 3>
Louis는 보스톤에서의 첫날밤을 어디에서 어떻게 보내게 되었나요? (15장)
미션4 >
Louis가 연주하는 곡들을 중간 중간 악보로 만나볼 수 있어서 재밌었는데요.
여러분도 연주하실 수 있는 악기가 있으신가요? ^^ (신상털기 미션 ㅋㅋ)
미션 5>
Louis는 외로움을 음악으로 위로받는 거 같은데...여러분은 외로움을 어떻게 견디시나요?
(인생은 원래 혼자니까요^^;)
.....................
처음 내는 미션이라 우스꽝스럽더라도 ㅎㅎ 함께 이야기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 역시 시작해놓고 학교가는 딸래미보다 더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느라...
책도 오늘에서야 왕창 읽고 이전 미션에 겨우겨우 밀린 답만 달고 불성실이 하늘을 찌르네요.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고^^ 어영부영 반을 넘어선 것 같아 스스로 뿌듯해하고 있답니다.
뭔가 안정되지 않아 차분하지 않은... 요 놈의 3월이 지나고 나면 좀 괜찮겠지요?
저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두의 마음이 비슷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며 스스로 면죄부~들어갑니다
^^ (댓글들도 못 달고 ㅠ.ㅠ 죄송한 마음을 이렇게 돌려돌려 말해봅니다. 죄송해요)
다음엔 좀 더 성실한 멘탈로 만나뵐께요 ^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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