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예비초,신입환영>1,2학년 아이표방

  • 나림재훈맘
  • |
  • 2013-02-01
37

  벌써 이번주 세번째 대문을 엽니다.

  어제 나림이 어린이집 학예발표회를 무사히 마치고 저녁9시에 끝나서 돌아왔습니다. 흥분한 아이들 11시가 넘어서 잠이 드네요 내일 어린이집은 어찌 갈지 아마 걸어서 데려다 줘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많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잘하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나림이 아빠의 휴가와 맞지 않아서 저혼자 사진찍느냐 이쪽 저쪽 쫓아다녔네요. 전 극성엄마가 아닌데요. 집에 바로 오자마자 신랑에게 이메일로 사진 보내주었네요.(작년에는 편하게 사진도 안찍고 잘 봤는데요.) 나중에 어린이집에서 주는 DVD 보여줘도 되지만 먼저 보여주고 싶어서요.

 

 

오늘은 저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요. 애들 아빠는 중국에서 주재원으로 4년째 근무중이구요. 저와 애들은 한국에 있어요. 처음 갈때는 한달후에 온다 조금있다간 6개월 후에 온다고 하다가 1년 그러다가 3년이 되어 버렸네요. 작년에 3년 더 연장이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중국에서 살 기회가 있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한국을 떠날수 없게 되었어요.1년에 4번정도 일주일 있다가 가서요. 애들아빠도 물가가 많이 오른 중국으로 굳이 들어오라는 얘기를 안하네요. 본인이 중국에서 근무하지만 사무실에서는 영어로 문서를 작성하기 때문에 중국어보다는 영어를 잘하게 해주라고 당부하지요. 3년후에 같이 살자고 해서 저도 조금씩 준비하고 있어요. 저는 외양어선 타시는 남편 가지신 분 보다는 나은 편이라고 생각해서요. 그분들은 1년에 한달정도만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애들 어려서 따로 살때는 원망도 많이하고 했는데요. 이제는 친정 옆으로 이사도 와서 살구요. 적응이 되어서요. 처음에서 죽을것처럼 힘들었지만 시간이 약이네요.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주지는 못하지만 애들이 잘 켜줘서 감사하게 생각하죠.

 

 

애들 영어는요. 애들 데리고 지내면서 나중에 애들 아빠에게  혼자서도 이렇게 잘 키웠다고 칭찬받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요 노력한거예요. 어른들 말씀으로 신랑은 외국에 가서 그렇게 고생하면서 일하는데 한국에서 편하게 지냈다고 생각할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아직까지는 결과물이 많지 않지만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로 커줘서 고맙게 생각해요. 애들 아빠도 처음에는 제가 영어를 가르친다니깐 반신반의 하더니 3개월씩 한국에 휴가나올때 조금씩 변화된 아이들을 보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가끔 칭찬에 인색한 사람인데요. 잘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격려도 받아요. 앞으로 아빠 참석 못하는 애들 초등 입학식, 운동회 등등 걸리는게 있긴 하지만요. 지금까지 해온것 만큼 해오면 좀더 나은 발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애들아빠는 이번 구정연휴때 들어오는데요. 벌써 기다려진다고 하네요. 저는 저야 기다리죠. 애들 아빠가 있으면 거의 투명인간 취급받아요. 식사때만 챙겨주면 애들이 저에게 매달리거나 찾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애들아빠 주재원 근무기간 끝나기 전에 한번 애들 데리고 중국에 갔다와야겠어요. 아직 애들이 어려서 장시간  비행기에 적응할지 몰라서 좀더 자라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다음주 대문을 열어주신다는 분이 없어서요. 제가 시그마님이나 윤성누리맘님께 부탁드리고 싶네요.

저도 처음이라 많이 서툴렀는데 많은 답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거예요.

추천 공유
  • 댓글 3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다신
  • |
  • 2013-02-02 03:19
답댓글

예비 초 2/ 앨리

 

나림재훈맘님~~ 읽기방에서 뵙구 여기서 더 깊이 만나네요 ㅎㅎ

 

나림이 첫번째 의상과 자태가 완전 여신급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엄마와 유치원 마무리 잘하구,

입학 준비 잘 하길 바래요.

 

나림이 아빠께서 중국 주재원~! 이셨군요.

맘님이 더 대단하신 것 같아요. 4년여의 세월을 꿋꿋이, 올곧게 아이들 잘 키워내시구,,

저 같음 계속 볼맨 소리를 하거나,,

막 따라 가거나,, 그랬을 것 같아요.

제가 남편한테 '우리도 외국나가서 좀 살아보자' 며

방법을 강구해 보라며 압박을 가할 때도 있었는데

전혀 기회를 주지 않는군요.

ㅎㅎ

 

아이들이 아빠를 너무 좋아하나봐요.

행복한 설날이 되겠어요.

그만한 선물이 어디있을까요?

마음은 벌써 행복 모드일꺼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2-02 03:39
나림이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니습니다. 열심히 하더라구요. 남편모임 사람들 애들은 대학생 고등생 중학생 초등학생 아이들이라서 저희보고 농담삼아 중국에 따라 들어가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네 여행갈때 관광좀 시켜달라구요. 엄마라서 가능한거 같아요. 저도 저 혼자였으면 애들 아빠 따라갔죠. 한국에서 해내면 어디간들 못할까 싶어서요. 다신님도 잘 해내실거예요. 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2-02 08:32
반가워요 .. 다신맘님
우리도 예비초2입니다. ^^;;
거짓말 처럼 1학년 1년이 후딱 지나가버리네요.ㅎㅎㅎㅎ
방학잘 보내고 .. 종종 뵐게요.
내가 여기 거의 안와서 .. 자주뵈요란 말이 안 나오네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밥톨맘
  • |
  • 2013-02-01 19:33
답댓글
넘치는 열정과는 달리 게으름이 심해 최근 아주 사랑하게된 이방도 생각만큼 성실히 못드나드는 일인입니다.
오늘로 3번째 발도장찍고여..
울트라 예비초등 아들입니다.
전 주변에 저처럼 엄마표의 중요성에 대해 고민하는 분도 없고,
또 고민해보려고 노력하지도 않는 분들이 대다수 입니다.
그저 학원보내고 옆집아이랑 비교하거나 현실적인 면을 들어
자신의 방법들을 합리화합니다.
가까운 형제자매들도 그러하니 어쩔땐 누가옳고 그른지 혼돈이 오기도 합니다.
그런 저에게 이공간은 얼마나 감사하고 힘이나게 하는지..

방장님 글읽으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눈도장도 자주찍고 많은 것들 공유하고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2-01 21:28
밥톨맘님, 닉네임을 몇 번 본 것 같기도 한데요... ^^
울트라 예비초등의 의미는 뭘까요? ^^ 저도 예비초등맘입니다. 걱정 반, 설레임 반이네요. 제 주위에도 거의 다 영유를 나왔거나 아님 영어학원 보내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꿋꿋이 흔들리지않고!
밥톨맘님, 요기서 자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2-02 03:01
밥톨맘닙 자주 들어오세요. 저도 같은 예비 초등맘이라서요. 너무 반가워요. 저도 제 주위에 영어에 관심은 많으나 함께 하려는 사람이 없어서 여기로 들어왔어요. 쑥쑥에 발담그고 눈 귀 조금만 열고 사니 마음은 편해요. 다음에는 밥톨맘님의 울트리 예비초등 아들 소개좀 해주세요. 너무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2-02 08:53
밥톨맘님 반가워요 ~~
예비초등아들이군요. 입학축하해요.
엄마표하는 사람들 쑥쑥에 들어오면 전부 엄마표하는 사람들에 ..좋은 정도는 모두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주고 하는데 .. 그게 이상하게 오프라인에서는 잘 없어요 .. 그쵸?
주위 사람들이랑 같이 책읽는거 하자고 해도 .. 그냥 말만 같이 하자고 하고 .. 계획짜고 하는것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니.. 또 말한 사람이 계획해야 하고 .. 다른 사람들은 .. 아기새처럼 입만 벌이고 있으니.. .. 모임이 말만 나오고 진행이 안되더라구요 ... ㅠㅠ
여기 오면 이것저것 넋두리 하고 그것들 들어주는 사람들 있으니... 기분좋게 편한곳인거 같아요.
우리 종종뵈어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2-01 14:38
답댓글

초2/가온 /여

안녕하세요 나림재훈맘님 ~~~

 

나림이 이쁘다 ~~~ 학예발표 의상도 화려하고 멋져요

신랑분은 외국계시고 혼자서 아이키우느라 많이 힘드셨겠어요 .. 

주재원이시니  조금 있으면 돌아오시겠네요.

아이들이 지금 손이 많이 가는 나이라서 혼자서 동분서주하면서 살았을것 같네요 .

글고 신랑분도 중국서 아이들 그리고 와이프 많이 그리워하고 계셨겠어요.

그래도 혼자서 엄마표도 진행하시고 .. 멋진 맘이네요 . ..

 

아래 홍박샘님 칭찬도 보이고 ...멋진분맞군요~~~~

 화이팅입니다.

 

우리집 소개도 할게요. 

이제 초등학교 2학년 되는 여자아이가 있구요 .

올해로 5살된 남자아이가 있어요. 올해부터 유치원입학하니... 아이보다 엄마가 그 날을  더 기다립니다.

둘째가 유치원가고 나면 이제 좀 시간이 날것 같아요.

유게에서 활동하고 북클럽도 했는데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학교가 집에서 좀 멀어서 ..

전철타고 둘째데리고 큰아이 데리고 오느라고 많이 바빴더랬어요.  

 

바쁜거 지나가더라도 .. 댓글다는것들도 잘 못하게 되니깐.. 나도 모르게 자동적으로 눈팅족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아는 분들도 몇몇 보여서 다시 용기 내서 아이표방에 들어왔어요.

 

아이이야기를 좀 해야 하는데 ... ㅋㅋㅋ

우리 아이가 뭘 특별히 하는것도 잘 하는것도 없는데 .. ..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2-01 14:45
딸기냠님 반갑습니다. 초게 아이표방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요. 자주 들어오셔요. 자주 뵈면 백배 더 좋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2-01 21:26
딸기냠님, 눈물나게 반갑다... 살아있었어요? 난 가끔씩 딸기냠님 생각나던데...^^
이제 가온이는 2학년, 나연이는 예비초등. 시간 참 빨라요. 그쵸?
여전히 가온이는 전철타고 다니는건가요? 지금은 방학이겠고~
둘째 이름이 뭐더라... 아,,, 기억이 ㅠ.ㅠ
어쨌든. 여기서 다시 만나 반갑고. 가온이 소식 많이 들려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2-02 08:26
나림재훈맘님 저도 반가워요 ~~~
시그마님.. ~~~ 우린 벌써 개학했어요 겨울방학이 짧거든요.
크리스마스 기다리고, 스키장 , 놀이공원 갔다오고 친구들 놀러오고 나니 개학이더라구요.
나연이는 입학준비하고 있겠네요 .. ~~~ 학교 얼마나 가고 싶을까... ^^
나두 시그마님 생각나더라구요 ... 특히 맥주 마실때,......
담에 백주 한잔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7
  • 이전글 Berenstain Bears #28, ##18 - 금요일
  • 다음글 [3,4학년 자주방] 모두모두 오세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막내가 사고를 쳤어요
    • 종채맘
    • |
    • 2013-02-02
    72
  • 1년의 외도?
    • 민들레영토
    • |
    • 2013-02-02
    23
  • 일본들어가게되어 6개월간 영어학원 못다닐때 조언절실
    • 안박대박
    • |
    • 2013-02-01
    0
  • 수학 백문제 풀기방 - 열네번째 날입니다.
    • 수다맘
    • |
    • 2013-02-01
    122
  • 토크스테이션 추천인 되실분 있나여?
    • 이쭈니맘
    • |
    • 2013-02-01
    3
  • 맥그로힐 사이언스 책 있으신 분좀 알려주세요.
    • 하늘나리
    • |
    • 2013-02-01
    3
  • 예비 초등2학년.. 앞으로는..
    • 쩐이
    • |
    • 2013-02-01
    2
  • 공부보다 관계가 우선..
    • 바람불면
    • |
    • 2013-02-01
    6
  • Berenstain Bears #28, ##18 - 금요일
    • 홍박샘
    • |
    • 2013-02-01
    77
  • 이미지썸네일 58x58 <예비초,신입환영>1,2학년 아이표방
    • 나림재훈맘
    • |
    • 2013-02-01
    37
  • [3,4학년 자주방] 모두모두 오세요~
    • 주디judy
    • |
    • 2013-01-31
    29
  • 토크스테이션 문의
    • joann
    • |
    • 2013-01-31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