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초게에 발을 들여놓은지 얼마 안되는 새댁이라 모르는것 투성이지만월수금을 기다리며 살고 있습니다.^^여러 엄마들의 글을 읽으면서, (뭐 가끔 아빠들도 있지만) 공감하고 위로받으며 때론 나자신과 내 딸에게 칭찬도 주면서 쑥쑥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그동안은 워킹맘으로 여기 들어와볼 생각도 못했었는데 진작에 알았더라면 하는 후회가 드네요.주위 엄마들은 엄마표보다 학원을 선호하다보니 애 공부에 관한 고민은 고스란히 저의 몫이였는데 이렇게 맘맞는 분들을 만나니 넘 좋아서요~~진짜 얼굴보면서 막 손뼉치면서 이야기하고싶은 욕구가 용솟음치네요어디 오프라인 모임도 있음 갈쳐주세요 달려갈께요!!!참고로 전 대구 ㅠ.ㅠ하지만 걱정마세요~~달릴테니 ㅋㅋㅋㄱ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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