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은(28개월)이의 Bedtime Story~ 동영상
First experience시리즈" 아주 큰사이즈의 보드북으로 3권을 하나로 만든 책이랍니다.
가은이가 넘 사랑하는 책 중한권이 되어버린 책!
이젠 읽으면 동영상처럼 저렇게 알아서 척! 척! 대답한답니다.~
읽는 것 만으로 즐거운 상상이 가능한 책! 행복해지는 책 !! 두권을 소개합니다.
"Tell me Something HAPPY Before I Go to Sleep!!"
과 "Into the Forest "
추천합니다.!!
이 두권의 책은 모두 도서관에서 10회이상 대여해서 보고 있는 책 중 한권입니다.
가은이와 엄마가 모두 반한 책!
"Tell me Something HAPPY Before I Go to Sleep!!"
글밥> 제법됨
대상> 영어동화에 익숙해 글밥이 좀되는 동화들도 읽는경우라면 가은이 같은 4세이상의 아동들도
괜찮을 것 같구요
아직 글밥이 부담스럽다면 5,6세??

Willa was tired, so Willa went to bed. 윌라는 피곤해서 자러 갔답니다.
She lay with her pillow this way… 베개위에 이리 저리 누워 봤지만
and that way… and another way. 잠들 수가 없었답니다.
But Willa couldn't sleep.
"I'm afraid that I might have a bad dream," "나쁜꿈을 꿀까봐 겁나요"
Think of something happy, "행복한걸 생각해 보렴"
then you won't have a bad dream. "그럼 나쁜꿈을 꾸지 않을거야"
What do you see? "뭐가보이니?"
그렇게 시작하는 책은 아이에게 아주 흥미롭고 행복한 상상을 하게끔 한답니다.
피곤해서 잠을 자려고 했지만 이리저리 뒤척이고 잠을 잘 수 없는 토끼 Willa가
Willoughby 오빠에게 악몽을 꿀까 봐 두렵다고 말하고 있답니다
오빤 Willa가 행복해 지는 상상을 할 수 있도록 한답니다.
...^^*

침대밑의 Ckicken 슬리퍼에서 행복한 상상을 하고..
"What do you see?"
"I see my ckicken slippers."
"That's right.
And do you know what your chicken slippers are doing?"
"They are waiting, just waiting, for nobodyy's feet but yours."
"Good!"
"That's happy. What else?"
그 누구의 발도아닌 바로 네 두 발을 기다리고 있단다..

점프슈트는 바로 네가 그걸 입으려고 침대밖으로 뛰어나올 내일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있단다.
"Do you know what your jumpsuit is doing?"
"It is longing, just longing, for tomorrow, when you will jump out of bed to put it on."

주위를 둘러다 보며 갖가지 재미난 행복한 상상을 하게끔 하는 책의 내용처럼
아이에게 주위의 사물을 둘러보며 즐겁고 재미난 상상을 하도록 할 수 있답니다.
Can you tell me the things waiting for you tomorrow morning?....
(내일 아침에 너를 기다리는 것들을 말해볼래?) .....



"Into the Forest "
글밥이 좀되는 책이지만 내용이 재미있어 가은이가 넘 좋아한답니다.
이책을 처음 빌렸을때..
아빠를 유난히 잘따르는 가은이가 맨 첫장 밤하늘에 우르르 쾅쾅 쳐대는 번개와 천둥에 반하고 다음날 아침아빠가 안계시자 그리워하는 소년의 모습에 홀딱반해서 좋아하기 시작했지요~
가은인 아빠가 나오는 책을 아주 좋아 한답니다.~
횟수가 거듭되자 소년이 엄마의 케잌을 할머니께 전달하기 위한 여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재미난 스토리에 빠져들기 시작하더이다.
이젠 도서관에서 먼저 뽑아선 "인투더 호리스트"하며 읽어달라고 가져 온답니다.
글밥은 좀 되지만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강추!입니다.
마지막에 할머니네 도착해서 노크를 해보지만 들려오는 낯선 목소리에선 긴장감이 흐르구요
페이지를 넘기며 나오는 너무나 인자한 할머니의 모습엔 미소가 머금어 지구요
또다시 뒷쪽에서 들려오는 낯선 목소리
하지만 페이지를 넘기면 그렇게 그리워하던 아빠의 모습이 저절로 행복감을 느끼게 한답니다.
마지막장에서 양팔을 벌려서 맞은 환한 엄마의 미소가
행복한 상상을 마무리 하지요~~!!

바로 이장면이지요!
우르르 쾅쾅~~ 오버해주면 어찌나 좋아라 하는지..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소년과
우울해 보이는 엄마의 모습

바구니속 달콤한 케잌을 소년은 할머니께 갖다드려야 한답니다.
숲속이 빠른길이긴 하지만 위험하니 가지말라는 엄마의 당부!

하지만 아빠가 돌아 오셨을때를 생각해 집으로 빨리 돌아가기 위해 소년은 숲속길을 선택하지요

낯선 소년도 만나구요

이상한 소녀도 만나게 됩니다...

엄마 아빠를 잃은듯이 보이는 남매도 만나구요..

점점 추워질때 발견해게 되는 빨간 코트... 그리고....
길을 잃어버리지요,,,

하지만 소년은 무사히 할머니 집에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소년은 마침내 그리운 할머니도 만나고...

아버지도 만날수 있었어요

엄마의 잔잔한 미소는 보는이까지 행복하게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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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