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세구요.
영어 유치원 넣었네요.
지금 튼튼영어 2단계 막바지인데, 첨엔 새롭고 귀에 쏙쏙 들어오더니
어느샌가 우리 아이 놀때 틀어놔도 귀에 잘 안들어오고.. 암튼 좀 시들해진거 같아요.
그렇다고 효과가 미미하다고 볼 순 없고..
그리고 ort.. 2단계 얼마전 첨 들였는데
그 자리에서 뜯자마자 거의 다 읽어버렸네요. 울 딸이 참 재밌어 하는데
요즘 밤엔 이것만 읽네요.. 그렇다고 열광하는 수준까진 또 아닌거 같구..
그리고 노부영..
노부영은 한 5권 정도 있는데.. 그냥 노부영을 계속 들일까.. 둘째도 있는데..
이게 젤 둘이 보기에 나을거 같아서..
암튼, 튼튼영어 3단계 앞두고 고민중이예요. 3단계부터 어려워진다고 하는데
아이가 확 재밌어 하는 단계면 그냥 계속 할까 싶기도 하고..
ort는 계속 들이고 싶은데 좀 비싸고...
어떻게 할까요?
영유다니기 시작했으니까 노출은 매일 될테고..해서
한 두 가지 방법만으로 영어를 가르치는건 아니지만..암튼, 좋은거 다하자니
너무 벅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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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자료 - 워드 패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