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어린이집 보내다가 이번달 부터 영유를 보내는데 그곳은 2시면 끝나서 그다음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근처에 친청어머니가 계시지만 아이땜에 힘들어하시고 전담으로 봐줄만한 사람은 없거든요.
어떤 안이 가장 좋을까요?
1. 아주머니를 구해서 오후에 아이를 봐주게 하고 일주일에 몇일은 브레인스쿨이나 미술쪽으로 엄마가 퇴근할때까지 돌린다.
2. 영유 방과후를 신청해서 5시쯤 끝나면 친청어머니께 맡긴다.
(좁은 영유에 하루종일 있는것도 그렇고 영유가 생각보다 아이들의 규율이 느슨한것도 같아 걱정이 됩니다)
3. 영유후 시간을 동네 미술학원등 7시까지 봐줄만한 학원으로 보낸다.
(이경우는 아직 5살이라 큰애들 틈에 치일것 같고 걱정이 됩니다.)
너무 개인적인 질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답답한 심정은 오로지 직장맘님들만 아실것 같은데 조언좀 꼭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