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엄마의 맘은 굴뚝같은데 안따라주는 울 아들..

  • 가윤맘
  • |
  • 2008-03-06
2

30개월 우리 가윤이.....

그렇게 뛰어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그 또래와 비슷한 아이입니다.

단 한가지 잘하는건.....우리말..

그 또래보다 훨씬 잘합니다.

이런 가윤이에게 엄마는 해주고픈게 너무 많습니다. 한글책도 많이 읽어주고 싶고 영어책도 많이 읽어주고 싶고 영어 카드로 놀이도 하고 싶고 그림 그리면서 생활 영어도 해주고 싶고..........

하지만.....

너무 일찍 동생을 본 탓인지.......

조금 산만하고 엄마가 의도하는대로 잘 따라주질 않아 속상합니다.

원래 그 개월수 아이들이 다 그런건지.....

책도 끈기 있게 앉아 잘 읽질 않고 딴 짓을 하면서 보기 일쑤고.........

어쩌다 동생이 잘때 뭔가를 해주려고 하면 딴청피우고............

그런 아이 모습에 속상해서 스트레스 받고......

다른 아이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엄마표 교육이란것이 엄마 혼자서만 할 수 있는게 아니길래 답답한 맘에 이 글을 올려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2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치토스
  • |
  • 2008-03-06 17:16
답댓글
저도 동생을 일찍만나 손해보는 딸래미가 있어요..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엄마가 슈퍼맨도 아니고..둘을 다 어찌해결해줄까요...그래도 동생보다는 첫째위주로..책도 많이 읽어주고 놀아도 주는게 현명한거 같아요..전 안되지만...노력해볼려구요...아무리해도 첫째가 좀 불쌍해서...많이 사랑해주고..놀아주세요..지금도 엄마가 안 놀아준다고..베란다 문 열고 지나가는 아줌마한테...말걸고 놀고 있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캔디맘
  • |
  • 2008-03-06 17:00
답댓글

그 또래의 아이들이 대체로 그렇습니다^^..ㅎㅎㅎㅎㅎ

하지만....꾸준히 아이의 속도에 맞추어 책을 읽어주시면 언젠가는 더 읽어달라고 졸라서

귀찮고 목 아플 날이 옵니다.

뭔가를 해 주려고 하기보담은 아이가 원하는 것을 먼저 파악하시고 접목시키는 것이 엄마표의 뽀인트입니다.

가윤이는 무엇을 좋아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
  • 이전글 좀 갈켜주세요...
  • 다음글 1월에 태어난 아이는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늘어가는 영어, 퇴보하는 우리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아이사랑
    • |
    • 2008-03-06
    2
  • 영유보내는 직장맘들께 질문이요.
    • 깐돌맘
    • |
    • 2008-03-06
    7
  • 6세 아이를 영어시작하기...꼭 좀 보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 나무
    • |
    • 2008-03-06
    2
  • 저같은 엄마두 할수 있을까요? 도와주시겠어요?
    • 꾸러기맘
    • |
    • 2008-03-06
    5
  • 어떻게 시작하는게 좋을지요
    • 서태지
    • |
    • 2008-03-06
    1
  • 이미지썸네일 58x58 [EVENT] 재크의 요술지갑 초대 이벤트
    • 운영자
    • |
    • 2008-03-06
    17
  • 다음글은 제가 한번...
    • 우수마미
    • |
    • 2008-03-10
    0
  • 엄마발음에 거는 기분 좋은 태클^^
    • 준규승규맘
    • |
    • 2008-03-06
    5
  • 좀 갈켜주세요...
    • 치토스
    • |
    • 2008-03-06
    1
  • 엄마의 맘은 굴뚝같은데 안따라주는 울 아들..
    • 가윤맘
    • |
    • 2008-03-06
    2
  • 1월에 태어난 아이는요.......
    • 젬마맘
    • |
    • 2008-03-06
    4
  • bubble gum 노래 들어볼수 있는 곳 아시나요?
    • 급질문
    • |
    • 2008-03-06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