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0개월인 우리 아들..그래도 다섯살 이네요.
프** 마더** 수업 중이구요, 일주일에 2번정도 저랑하는 노부영(시간이 되면 준비한 activity도 하지만 주로는 동생때문에 의미 전달을 온몸으로 표현하며 읽고, 또 cd듣는걸 좋아라해서 듣고 그런답니다)하구요, 이제 열댓권정도 되나 봅니다.
그리고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 시작 level2하다가 아이가 별로 재미없어하고 테잎도 안 들으려고 해 반정도 하다 말았답니다.
유치원에서 일주에 세번 영어 수업이 있구요, 한번은 원어민 선생님이랑 하는데 아직 외국인과 우리를 구분하는 인식이 없어서 그런지 전혀 거부감은 없다하네요. 대답은 안하고 앉아 있어도...^^
집에서 지금처럼 노부영이랑 이제 ort를 읽어 줄까하는데 어떄요?
이정도 개월수에 이정도 영어를 진행하고 있는 정도면 적당할까요?
ort는 인북스 것을 하려하는데 거기 말곤 판매하는데가 없죠? 그리고 그 사이트에서 스크립트 출력해 사용할수 있나요? 그리고 ort read at home과 비교하면 어떤게 아이가 더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지금 신청하려면 1+ 단계 36권으로 하면 될까요?
무지한 엄마라 모르는 것 투성이네요.
고수맘들의 의견 부탁드려요.
ps : 지금처럼 하는게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늘 걱정...불안...
그리고 이제부턴 노부영에서 나왔던 단어들을 카드로 만들어 놓고 가끔 볼까하는데
이건 괜찮은 방법일까요? 아님 영어에 대한 재미를 떨러뜨리는 피해야할 방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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