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거의 제 아이디로 도배를 하고 있네요.. 죄송~~
이제 거의 대부분의 학교들이 방학인거죠? 아이들 모두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오늘이 2012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마야인들의 달력에는 없는 날에도
우리는 종말을 맞이하지 않고 잘 살고 있네요. ^^
오늘은 마지막 날이니까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들이 3학년. 4학년이 시작되던 순간을 기억해보시고
한 해동안 얼마나 성장했는지.. 무엇이 변했는지.. 이야기 해볼까요?
아이들은 변하는데 엄마가 그대로 있으면 안 되잖아요.
분명 우리 엄마들도 변했을 거예요.
더불어 새해에는 어떤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지..
아이들은 어떻게 성장하기를 원하며
엄마 스스로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이야기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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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e 1월 호] I wish you a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