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여 꾸준히 이어온 12기 북클럽이 조선일보에 실렸습니다.
현재 고등학생이 리더이고 초등 고학년이 회원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활동하면 그 특별활동이 대학 갈 때 이력으로 도움이 될 겁니다.
하지현양은 그런 생각으로 출발했는데 자신이 배우는 게 더 많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이 즐겁고 뭘 더 해볼까 궁리하게 된답니다.
이 방 아이들이 자라서 중 고등생이 되면서 스스로 리더가 될 것입니다.
그 날을 위하여 우리는 열심히 북클럽에 물을 줘야지요.
그 물이란 우리 엄마들의 관심과 가이드 아닐까요?
사진에 나온 아이는 리더인 청심고 학생과 회원인 Vicky압니다.
Vicky는 바다별님 따님이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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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회원 가입에 대해 자꾸 문의가 있어서 여기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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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는 쑥쑥에서 오래 활동한 회원 중 4학년 이상 학생에게만 문이 열립니다.
이 말은 3,4학년 자주방이나 5, 6학년 자주방 (북클럽 15기) 그외 다른 북클럽에서 활동한
사람만이 들어올 수 있답니다.
그렇게 오래 활동 훈련이 된 사람만 모였다가 다른 북클럽을 이끄는 리더로 양성됩니다.
그래서 신입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먼저 초게의 3, 4학년, 북클럽 15기 5, 6학년 방에서 몇 개월 활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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