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도 너어무 늦었네요~ㅜㅜ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저흰 아침에 투표마치고.박물고ㅏㄴ 좋아하는 신랑이 갑작스레 국립중앙박물관가자해서 지금 관람 대충 마치고 나왔네요
집에 도착할 무렵이면 서서히 개표준비를 시작하겠지요
좀 긴장되는구만요
핸폰으로 쓰는 중이라 그림사진등은 금욜날 올리겠습니다
저녁에 개표방송 지켜보고 떨리는 마음으로 목요일날 아침 만나요
너무늦어서 지송 ㅜㅜ
늦어도 너어무 늦었네요~ㅜㅜ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저흰 아침에 투표마치고.박물고ㅏㄴ 좋아하는 신랑이 갑작스레 국립중앙박물관가자해서 지금 관람 대충 마치고 나왔네요
집에 도착할 무렵이면 서서히 개표준비를 시작하겠지요
좀 긴장되는구만요
핸폰으로 쓰는 중이라 그림사진등은 금욜날 올리겠습니다
저녁에 개표방송 지켜보고 떨리는 마음으로 목요일날 아침 만나요
너무늦어서 지송 ㅜㅜ
분노와 절망의 아침입니다.... 밤새 열받아서 뒤척거렸네요
지금까지는 이명박과 새누리당이 싫었는데.... 이젠 이 나라 국민들이 싫어지네요
꼴랑 집한채 가지고 그거 지키려고 벌벌떠는 꼴이라니~~~
역사가 뭔지... 정의가 뭔지... 알려고도 하지않고..... 도덕성은 이미 내팽게친 이 나라.....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무식하고 뻔뻔하고 돈에만 눈이 먼 이 나라 506070들..... 그 무식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망치는 군요
제가 직업 특성상 50대 이상 장년, 노년층을 많이 접하는데......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무식하고 돈에 대한 집착이 강하답니다
독재자의 딸이 민주국가의 대통령이 되다니..... 세계가 다 비웃을 일입니다 (외신에 해외토픽으로 떴군요~~)
정치 후진국임을 스스로 만천하에 자인한 꼴이지요
장물로 평생을 호위호식하며 살아온 인간이 어디 감히 대통령을 하겠다고~~
인혁당을 민혁당이라고 하는 걸 보니.... 자기에 대한 비판에는 귀닫고 역사에 무지한 우물안 개구리 공주가 틀림 없을 듯~~~
선행학습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통령이라고~~~ 헐~~
통탄할 일입니다
오늘 아침 채니 말이..... " 이제 우리 교과서도 바뀌겠네?? " ^^;;;;;;;;
유신미화가 벌써부터 시작되는 듯~~~

초 1,2 / 혜자매
오늘 정말 맘이 발랑발랑, 싱숭생숭해요..
아직 개표율이 40%밖엔 안됐지만 정말 박빙인거 같아요..
오늘은 토욜날 롯데월드 갈꺼니깐 꼼짝 말고 집에서 코 관리나 하자!고는 투표하러 가는데 안데꾸 갔습니다.
뭐 하루종일 책보고 소꿉놀이하고 종이에 그림그려 자르고 붙이고..정신없더라구요.
오늘 하루...유난히 길게 느껴져요..
오늘처럼 두근두근한 투표일이 없었던 거 같아요.
참!! 국립박물관은 잘 다녀오셨지요???? 날이 많이 추웠는데 용감하게 다녀오셨네요!!^^
초1남 데이빗
안녕하세요?~ 오늘 국립박물관 휴무날이 아니었나봐요.
즐거우셨겠어요..^^
개표상황을 보니 정말 박빙이네요. 어떤결과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인풋방과 반명, 번호까지 나온걸 데이빗한테 보여줬어요.
그동안은 엄마가 컴앞에서 있을때면 늘 쑥쑥닷컴에서 글 쓰기도 하고
책 모살까 보기도 하고..
그런 모습 보기만 했는데 이제 자기도 뭔가 참여한다는 느낌을 갖게 해주려고
인풋방도 보여주고, 초록반 9번이라고 알려줬답니다.
아들이 엄마는 왜 반장을 안했냐며..내년엔 반장을 하라는 조언까지..^^;;
음..그동안은 혼자 쑥에서 활동했다면 이제는 데이빗과 같이 하려구요.^^
그래서 그런가 울 아들과 같이 하는게 하나 더 생긴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수요일을 이렇게 푹~쉬고나니 주말이 금방 오겠어요. 에구구~직장맘이라 주말만 기다리며 사는데
주말 오면 모하나요?! 시간만 가고 나이만 먹는것을!!
하루하루에 충실하고,월요일은 월요일대로 목요일은 목요일대로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우리 매일매일 열심히 살아요!!!!~~~히히히
금욜에 뵈어요!~
조선일보에 나온 북클럽
***INPUT TEAM*** 12/24
★쓰기반★ 1-1 드디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