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 교육도 중요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함께 살아가게 될 미래도 중요합니다.
나홀로 성공하고 나홀로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곳곳에서 한사람 한사람의 노력과 땀이 바탕이 되어야만 가능한 것 아닐까요?
그러기에 우리는 나 아닌 다른 사람도 돌아보고
함께 하고, 공감해 주어야 합니다.
청년 실업, 저임금 계약직, 노인 빈곤층, 쪼들리는 시장 상인들,
경쟁 심화와 학교 폭력으로 불행한 우리 아이들..
그 아픔이 나와는 상관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사고,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더불어 사는 사회 아닐까요?
내일 우리의 향후 몇년을 좌우할 중요한 선거가 있습니다.
누구를 지지한다고 갑론 을박하라는 말씀은 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정책을 잘 살피셔서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을 조금이라도 되찾아 줄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내일 날씨가 춥다지만
장갑, 목도리 동여 매고 아이들 손 붙잡고
투표장으로 체험학습 하실거죠?
꼭~ 투표합시다. 여러분!


쑥쑥몰
체험이벤트













(세계사) 세계사이야기 5권 32~33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