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맘이 말하는 미모스의 시작이다. 이 때부터 미모스는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작은 학교처럼 소속감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시험을 보기도 하고 출석 체크도 하며 개근상, 우등상도 수여했다. 또 팀 대항(당시 신입팀과 영어 회화팀이 있었다고 한다.) 시험을 치르기도 하면서 끈끈한 결속력을 다져오곤 했다.
오랜 시간 비공개로 모임을 가져오면서 성장에 성장을 거듭해온 미모스. 신입팀과 영어 회화팀으로 시작했던 처음과 달리 이제는 스카이프 음성회화팀, 영문법팀, 영어야놀자팀, 노부영팀, 영어 소설반 등 다양한 팀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작년 공개 모임터로 변경한 이후 회원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현재는 약 1500명에 달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