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리더스와 집듣을 잊지 못하고 방학을 맞아 슬금슬금 쑥쑥을 다시 찾은 드림이에요.
오늘 쑥에 접속한 순간!!!
띠용~~~ 눈이 튀어 나올뻔 하였네요..ㅎㅎ
어스본 영 리딩...
책만 싸게 사서 어둠의 경로로 음원을 구하려다가 실패한...
그래서 정품 시디라도 사고파서 발바닥 땀나게 찾고 있는...
근데 공구를 하네요...ㅠㅠ
소리 파일을 들어보니 오마나 오마나~~~
어둠의 경로의 음원이 파리라면 정품시디는 독수리~~~
(역시..지적 재산권은 지켜져야...흠흠...ㅠㅠ)
아이는 엄마, 그거 뭐야? 재미있겠다...ㅠㅠ
맘 같아서는 빵꾸난 가계부는 살짝 눈감고 할부로다가 확! 질러버리고 싶지만
집에 책이 있으니 그러지도 못하고...
걍 지를까요? 책은 어디...어찌해야 하나?? ㅠㅠ
학교 도서관에 기부를 할까요?
지금 저희 아이는 Nate the great/Chameleon 두 세트 집듣을 하고 있어요.
어스본 영 리딩 지금 넣어주면 아주 콱 그냥 재미있어 할 것 같은데....
여러분 같으면 어쩌시겠어요?
셤도 끝났겠다...확...영어에 퐁당 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여러분의 조언 기다릴게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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