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서울에는 지금 눈이 펑펑 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추우니 마음도 몸도 움츠러드는 느낌입니다.
여름방학 이후로 세계사 읽기도 이제 끝을 향해 달려 갑니다.
저 역시 시간이 부족해 항상 아들과 씨름하며 어찌어찌해 끈을 놓지 않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5권을 끝내는 날 뭔가 해냈다는 기쁨과 그동안 살짝 힘들었던 고비를 생각하며 뿌듯함을 느낄 수 있겠지요.
아들 기억속에 뭐 대단한 세계사가 남아 있진 않을지 몰라도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번 같이 돌아 보았다는데에 큰 만족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혼자라면 분명히 중간에 포기했겠지만 여러분과 같이여서 여기까지 왔네요.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끝까지 모두 화이팅하며 힘내자구요!!!!
이번 문제도 아들 녀석이 출제했습니다.
부족해도 문제 내느라 수고한 아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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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읽기 30-31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