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 복습편으로 월요일에 쓴 문장들 다시 정리하고
수요일에 해본 질문-대답 문제를 주관식으로 답합니다.
내용 요약을 스스로 해보게 유도하는 Timeline도 있습니다.
연령이 낮은 아이들은 마지막 페이지를 생략해도 좋습니다.
수요일에 스스로 생각해 글을 쓰는 부분은 절대로 책을 펼쳐놓고 하도록 도와주세요.
생각한대로 쓰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책을 보고 정리하는 것이 서술식 문제를 해결하는 출발입니다.
이건 시험이 아니라 연습지이기 때문입니다.
주말이면 하는 늘 똑같은 인사 말 "행복한 주말 되세요" 말고 뭐가 있을까요?
"주말 동안 아이가 기가막히게 예쁜 표정을 짓게 해주세요.
그 모습을 여러분이 평생 기억할 수 있도록."
저는 이렇게 할래요. 여러분도 신선한 주말 인사 좀 써보쇼. ㅋ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