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추워지는 날씨가 적응이 안되네요.
아직 겨울외투를 본격적으로 꺼내서 입질 않아서 그런지 어젠
추워서 혼났네요.-.-
귀한시간내서 아이표방에 오시는 맘들에게 좋은소식을 전해주면
좋겠지만...아는것이 너무 없어서...^^
신문얘기 잠깐 할께요.
로즈가 친구들과 nie수업도 하고 벨벳님이 신문수업의 중요성도 알려주시고해서
요즘 신문에 관심이 가져지네요.
그래서 저번주 토요일부터 신문구독시작하면서 요즘 신문보는 재미기 쏠쏠하네요.
우선은 로즈에게 도움될만한것부터만 모아두기 시작하고 있어요.
신문은 정말... 살아있는 교과서...라더니...맞네요.
한번쯤 신문구독 권하고 싶네요...아님...인터넷으로 보셔도 괜찮구요.
전 일단 종이신문에 친해지기위해서 당분간은 신문을 볼것 같아요.
얼마전에 인터넷보다 공부비법에 관한 기사가 있어서 스크랩해두었는데..
간단히 요약하면..
3·4학년 교과서 공부법[중앙일보] 입력 2012.03.22 10:41
국어 - 사전 찾는 습관 들여 어휘 학습,
- 평소 독서량 늘려 긴 글 부담감 줄여요
수학 - 용돈기입장 쓰며 사칙연산
- 기초 부족하면 정확히 풀기 반복 훈련
사회 - 여행 갈 때 지도로 지리 익히는 연습
과학 - 주변 물체 무게 재보고 보고서 작성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685321
소년 ㅈㅅ일보를 보고 있는데 홈피에 가보니
신문으로 공부해요..라는 코너가 있어서 활용하기 편하게 되어있네요.
http://kid.chosun.com/knspecial/
그리고 이번주까지 광화문에 있는 사옥에서 겨울방학때 수업하는 nie도 있네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27/2012112700023.html
관심있는분은 한번 신청해도 좋을듯해요.
요즘 영어고민을 조금 하고 있네요.
하신분도 있거나 하고 있는분도 있겠지만
로즈랑 책을 읽을때 하나하나 단어와 해석을 해주기 시작한지 오늘로 3일이네요.
하면서 느낀건...엄마의 마음이 안심하기위해 하는것 같고...
로즈는 그리 모르는거 불편해하지도 않는것 같고...
한시리즈만이라도 이렇게 끝내면 좀 로즈가 건질려나 싶기도 하고요.
엄마가 확신이 서질 않으니 팍팍 밀지를 못하겠네요.
그래도 맘먹었으니 로버트먼치12권만 해볼까 하네요.
좋은방법있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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