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개월인데 4세가 되는 여자아이맘이네요..
천천히 한글뗄생각으로 조금씩 통문자를 시작했고
영어도 조금씩 생활영어 써줘야겠다 생각해서 같이 병행하려고 합니다.
근데 아는글자가 나오면
예를 들면 사과 나오면 제가 이것은 사과야 한다음엔 디스이즈애플 이라고 한번더 말합니다.
그러면 아냐...이건 사과야 , 애플 아니야 라고 하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또 한글을 떼고나면 글자를 읽을수있기때문에 그후에 영어책을 거부하게된다는 말도 들어서
한글단어카드랑 영어단어카드랑 동시에 같이 보여줘서 알파벳도 같이 해야하는건지....
예를 들면 사과 단어카드옆에 애플 단어카드를 보여주면서 같다고 말해야하는건지.....
( 그럼 애가 혼동스러워하지않을까요>?>)
그냥 한글단어카드만 보여줘야하는건지...
아님 한글떼기전에 영어먼저 시켜야하는건지..
지금 한글책 잘보고있는데 영어책도 가끔은 보는데 잘은 안보네요
영어와 한글이 다르다는걸 안게 아닐까요???
둘째 계획중이라 내년엔 한글을 떼서 혼자 읽게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영어책을 안보게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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