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속의 이야기이겠지요.
박물관에 간 Danny가 살아난 공룡과 동네 방네 헤집고 돌아다니는 이야기입니다.
출간된지 수십년이 지난 책인데 여전히 사랑받는 작품입니다.
한창 공룡을 좋아하던 제 아들녀석 어렸을 때 좋아할 줄 알고 이 책을 디밀었더니
비현실적이어서인지 흥미를 보이지 않더군요.
논픽션에 나오는 공룡이름과 특징 외우는 것에는 그렇게 열을 냈으면서 말이죠.
아이마다 참 다르지요.
우리 식구들 Danny 처럼 행복하고 Danny 처럼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웍싯은 자료실에 숙제는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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