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파닉스 유치원때부터 대충 한다고 했는데도 아직 정확한 감이 없나봐요~~
want went what 등 구분을 못하네요..
때로는 제대로 읽고 다음 문장에서는 못읽고...ㅠㅠ
파닉스 문제인가요? 아님 좀더 리스닝을 시켜야할까요? 단어장 제가 만들어서 해줘야하는지요
지금은 학원 안다니고 집에서 듣기 열심히 시키고 있습니다..리딩은 아직 안시키고 있고요
초1 파닉스 유치원때부터 대충 한다고 했는데도 아직 정확한 감이 없나봐요~~
want went what 등 구분을 못하네요..
때로는 제대로 읽고 다음 문장에서는 못읽고...ㅠㅠ
파닉스 문제인가요? 아님 좀더 리스닝을 시켜야할까요? 단어장 제가 만들어서 해줘야하는지요
지금은 학원 안다니고 집에서 듣기 열심히 시키고 있습니다..리딩은 아직 안시키고 있고요
저도... 애 엄청 잡을 뻔 했는데요...
그냥 쓰기에서 손 떼는 걸 선택했었어요. ㅠ.ㅠ(왜 그랬을까...요? ㅋ)
근래에 알게 된 사실인데요..
우리 글도 초등 1-2학년 즈음에 정확한 받아쓰기가 완성되어간다 그래요..
그게 단번에 되는 게 아니란 말이죠..
미국 학생들도 보통 2-3학년때 스펠링이 완성된데요.
이건... 조기영어 전문교수님이 말씀해 주신거라서...
저는 마음 푹 놓고, 착하게 꾸준히 꾸준히 가르칠려고 노력해요 ^^ 잘안되지만...
울 아익도 want went를 헛갈려 하는데..
다들 비슷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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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를 5일만에 1권을 다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