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둘째 보낼 유치원 상담하고 왔어요.
2층은 교회고 1층이 유치원이고 마당이 있고 놀이터와 텃밭이 있어서
아이들이 맘~껏 안전하게 놀 수 있어서 좋아보이더라구요.
근데 이곳엔 아이들이 워낙에 좀 많이 있어서 5세만 50명을 2학급을 모집하더라구요.
이곳만 그런것이 아니라 다른곳 유치원도 거의 한반에 20명이 넘는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추첨을 해야 할듯한데...운이 따라주려는지...
로즈는 어제 이를 두개나 뽑고 왔어요.
선생님이 젖니는 이제 4개밖에 없다고 하네요.
어릴때부터 로즈가 치과하나는 정말 잘 가주어서 걱정이 없었죠.
오늘도 엄만 보지못하겠던데 혼자서 잘도 누어서 뽑는데 기특했어요.
문젠..둘째 예원인데...어찌 데리고 가야할지...^^
요즘 영어책 읽기를 제가 골라주고 있네요.
로즈가 고르게하다가 그냥 제가 주면서 읽으라고 해요^^
제가 봐서 제목이 같은 책...주제가 같거나 비슷한것으로 함께 줘요.
프로기중 Proggy goes to the bed.
리틀프린세스에서 I don't want to go to the bed.
icr에서 biscuit
묶어서 읽히다보니 똑같은 표현도 나오고 비슷한 단어도 나오고
이렇게 당분간 읽혀보려고 해요.
월요일부터 로즈랑 같이 로제타스톤도 하기 시작했어요.
로즈는 말하기부분이 좋다고 하네요.
주변에 로제타로 성공한 얘기를 들어서 절반의 성공이라도 좋으니
경험해보고 싶어요^^
다시 영어에 들이는 시간을 늘리려고 해요.
그럴라면 자투리시간등 시간활용을 잘 해야할듯한데...
왜 이리 바빠보이는지...
아이표방의 여러분들은 시간관리를 어찌하고 계신지...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일반사람들과는
다른 시간활용을 하던데요.
똑같이 공평하게 누구에게나 주어진 24시간이라는 하루도
어찌도 이렇게 다르게 활용하는지...
다시한번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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