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엔 진짜 냉장고 나라 코코몽이~ 코코몽 만들기 놀이를 하고 냉장고 안에 집어 넣어보기도 했었죠 


그런데 그 중에서 영어놀이 워크북은 초딩 1학년이 별양이 해요 한글,수,창의 놀이로 다른 시리즈들도 있는데 그건 동생 별군이 하고...

요 코코몽 워크북이 유아용인데
영어놀이는 별양이 하는 이유?
별군이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고 그리고 있으면
옆에서
"나도 이런 거 하고 싶다~"
"이건 더 어린 애들꺼야
별양에겐 너무 쉬워~"
"나도 쉬운 거 하고 싶어~"
그래서 하게 된 코코몽 영어놀이 워크북

잠 자러 가기 전
눈비비며 하질 않나
쓱쓱 해나가면서
쉬워서 좋다고
흐믓해 하질 않나

대신 별양은
영어 놀이에 나온
한글만 읽지 말고
영어단어들도 읽어보며
하기로 했죠.
당연 코코몽 유아 워크북에
스티커는 당연!!!

스티커는 초딩도 무척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
코코몽 영어놀이 워크북에는
스티커 80개
(코코몽 놀이 워크북 시리즈 중 제일 작음 )

알파벳으로 시작하여
인사 회화등 간단 회화 들과
동물(아기동물,애완동물,동물소리,바다동물 등),
모양, 탈것,수,목욕용품,음식,색깔
크기,계절,피크닉,하루일과,옷,위치
물건,우리동네,곤충,나라,스포츠
과일,날씨,가게,우리몸의
다양한 기초영어단어들이
놀이 워크북 형식으로
들어있어서
왠만한 단어장 못지 않네요

하루에 3~4장씩만 해도
2~3주 하겠어요.
어찌보면 유아용인데
더 심화학습으로
단어를 읽어보면서 하니
별양이 해도 도움은 되겠네요
가끔 초딩에게도
이런 놀이워크북도 줘야겠어요.
영어 더 일찍한
유아 유치단계 아이들 영어단어
놀이하며 배우기도 좋은 거 같아요.
훗날 기억하겠죠
별양은 코코몽을 기억하겠죠.
우리가 캔디,샐리,바람돌이를 기억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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