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 대문지기 마린입니다.
참으로 청명한 가을 날씨입니다.
BB가족들 지난 주말 어떤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는지요?
저희는 주말에 담양, 지리산 노고단으로 여행 다녀왔어요.
언제가도 아름다운 담양과 아이들과 가볍게 산행하기 좋은 노고단이었어요.
가을을 만끽할 수 있었고, 눈과 마음이 맑아지는 좋은 여행이었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메타세콰이어 길입니다.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흙길로 조성했더라구요.

지리산 사진은 단풍보다 더 곱고 화려한 등산복을 입은 등산객과 함께 했네요 ㅎㅎ

금요일 워크지 두 장씩 이틀동안 진행했습니다.
이번 요약문은 좀 짧은 듯하여 Jenny가 좀 쉽게 진행했어요.
마지막 장 유창성 훈련에서는 워크지에 시간이 점점 길어지게 씌여있는 걸 궁금해하기도 했구요.
모처럼만에 워크지에 있는 시간보다 빨리 읽은 제니는 완전 신났어요.
너무 급하게 끊어 읽기도 하지 않고 숨 넘어가듯이 읽길래 띄어 읽기를 강조했는데도 시간안에 읽으니 너무 기분 좋아하더라구요.

박사님이 힘들게 워크지 만드시고, 선물 이벤트까지 걸어두셨는데 참가하시는 분이 아직은 적은 듯하여 좀 아쉽네요.
저 역시도 비비를 꾸준히 진행은 하고 있었으나 이런저런 핑계로 숙제 올리는 것은 등한시하게 되더라구요.
서로서로 아이들의 숙제에 칭찬과 격려를 보내며 함께 하면 더 재미있는 비비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기대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세계역사이야기 15-16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