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남아에요. 책을 제법 좋아하고...
독서평설도 정말 열심히 읽어요.
기분좋은 날에는 지가 워크지도 스스로 풀고...
약간 귀찮돌이엄마여서 꼼꼼히 봐주는 스탈은 아니에요...ㅠ.ㅠ
예전에는 몰랐는데 책을 생각하면서 읽는게 아닌거같아요.
사실적인 부분...즉 내용파악은 하는편이에요.
하지만 그 책이 가져다주는 깊은 의미를 절대 알지못하더라구요...
게다가 글쓰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해요.
독서록을 쓰면 사실적인 내용만 쓰고 재미있었다...가 끝이에요.ㅠ.ㅠ
영어책도 그래요. 집듣하고 나면 그게 끝이에요.
느낀점도 별로 없고...
확실하지는 않지만 좌뇌형이구여...
이런 친구들은 어떻게 지도해야할까요?
책이라도 잘 읽어서 기뻐했었는데 그게 다가 아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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