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알게된지는 2년..울딸은 5년...
그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해주려고 했었는데,
지금까지 저는 쑥쑥맘들과는 조금 다른 길을 걸어온것 같애요.완전 my way죠..
애 돌때 잠깐 미국에 갔었는데 거기서 바니에 열광하는 우리 딸 보고는 바니 비디오만 엄청 사갖고 왔었습니다.
쑥쑥맘들이 맥스앤루비 또는 까이유에 열광할때 저랑 우리 딸은 완전 mad at Barney , Dora...
예전엔 한달에 한번 여기 게시판 들어올까 했는데,
이제 딸에게 조금씩 output이 나오기 시작하니 거의 매일 아침저녁으로 쑥쑥에 들어오네요.
서론이 너무 길었죠..
최근엔 제가 까이유에 꽂혀서 책 자료좀 받을까 정말 몇주 동안 기웃기웃 거렸는데,
엄마들이 힘들게 만든 자료여서 그런지 님들께 요청해도 싸늘한 대답만 오더군요.
그래서 좀아까 dvd 사버렸습니다.제가 직접 만들어보려구요.
근데 우리 컴터는 dvd가 안나와서 캡쳐하는데 조금 문제가 있을것 같아요.
그래서그런데,혹시 dvd로 다운받으신분 계시면 좀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열심히 캡쳐해서 까이유책 끝까지 만들어 보려구요.
뭐,책만들면서 저도 저절로 공부되겠지요...
그래서 섭섭한맘은 접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여기 쑥쑥 통해서 참 많은 정보 얻었습니다.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저도 남에게 필요한 정보를 소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만들수 있게 좀 도와주셨으며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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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