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3 4 학년 ]자주방....

  • 마리맥스맘
  • |
  • 2012-10-05
13

혀니맘님께서 트릭시님의 글을 못 보신듯해요...^^

그래서 제가 문을 열어야 할것 같은 맘이 확~~~~ 들어서 ㅎㅎㅎ

오늘은 제가 공부하러 가는날이라서 길게 못쓰고

다녀와서 좀 더 보낼께요...^^ (물론 안 보탤수도 있고요 ^^***)

 

추석을 잘 보내셨는지 이번엔 비염기가 심하게 오는 바람에

집에와서 고생을 좀 많이 했어요. 약도 안가져가고 미치는 줄 알았어요.

환절기마다 심해지는 이넘의 비염기 ㅠ.ㅠ

 

아이들 시험기간이 다가오고 있내요.

아이혼자서 준비하고 알아서 해주면 고맙겠지만 마리는 영 기미가 안보이네요. ^^

오늘 학교 다녀와서 계획을 세워보라고 했어요.

왜 그리 계획 세우기만 좋아하는쥐....

시험결과에 쿨하고 싶지만 그러기 쉽지 않고 성적떨어질봐 심란하네요.

다들 어떻게 시험 준비히시는지요?

자주방이라고 해놓고 이리 질문하는것도 우끼지만 궁금해요 ㅎㅎㅎ

이따가 또 올껭요

추천 공유
  • 댓글 1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뿐엄마
  • |
  • 2012-10-06 11:16
답댓글

 

연휴가 지난지 며칠 안되어 다시 휴일이 돌아왔네요..

더불어 중간고사의 기간도....

하지만 저희는 담주 키자니아 소풍이 예정되어 있어 아이들 머리속은 온통 그 생각뿐이네요.. ^^

 

중간고사는 평소만큼만 할 생각이예요.

시험 직전 주말은 캠핑을 가게 될거 같아 벼락치기할 시간도 없네요.

국어, 수학은 평소에 하던 게 있으니 그대로 진행하고, 과학과 사회는 교과서 위주로 하게되지 않을까 싶어요.

셋이 머리 맞대고 교과서 2권 크로스체크하며 같이 읽었는데 그걸 좋아라 하더라구요. 이번에도 그리 하게 될듯 합니다.

 

그리고, 어제는 작은아이 선생님 면담날이었어요.

1학기때에는 자신감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었는데, 이번에도 그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네요.

가지고 있는 능력에 비하여 자신감이 떨어진다고...

자존심이 강한 반면 상처를 잘 받고, 그 상처를 쉽게 털어내지 못해 안쓰러울때가 있는데, 요즘 부쩍 심해진 느낌이예요. 욱!하기도 하고...

아이의 변화에는 이유가 없다면서 속마음을 헤아려주시는 선생님이 감사하더라구요.  

2학기 들어 아이에게 잔소리를 많이 했었어요. 내년이면 4학년이다 싶어 조바심이 난게지요.

수학도 좀더 끌어주고 싶고, 영어도 더 밀어주고 싶고, 시간있을 때 책도 많이 읽었음 했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하다가도 돌아서면 폭풍잔소리...

아마 저의 태도가 아이의 변화에 영향을 미친게 아닌가 싶어요.

제가 따뜻하게 보듬어줬어야 하는데 엄마의 품이 작았던가 봅니다.

 

추석연휴에 아이들과 같이 늑대아이를 보았어요.

평범치 않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엄마,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시행착오를 겪어가는 아이들..

찡한 감동과 함께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요즘 생각이 많습니다.

저에 대해서, 제가 사랑하는 방식에 대해서, 우리 아이에 대해서.... ^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2-10-06 21:46
키자니아로 소풍간다니 부럽네요 우리애는 공주로 밤따기 체험간다는데 그때 가면 밤이 다 떨어지고 없을거 같은데 이번 소풍은 참 애매하게 잡은거 같아요~
저는 추석에 아이랑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봤는데 감동적이더라구요
특히 이 영화는 딸이 있는 엄마들이 딸과 엄마가 같이 보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10-11 10:01
저도 늑대아이.. 감동으로 보았다죠.. 아이가 스스로 자기의 길을 찾아나설 수 있게 엄마의 욕심은 내려놓아야 하는구나.. 생각했어요.
나중에 아메가 늑대로 살기를 선택하고 결국 떠날 때 엄마가 하던 말이 너무 슬펐어요. 해준 것도 없는데... 라고 했던 것 같네요.. 아이들은 우리가 충분하다고 여기지 않을 때에도 떠날 수 있다는 거.. 마음이 짠했어요.
이뿐엄마님.. 아이랑 대화 많이 하시고 아이가 자신감을 어서 회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기질적인 면도 분명히 있을 것이고 서포트가 더 필요할 수도 있구요..
4학년이 된다고 너무 조바심 내실 필요 없으세요. 한 줄로 쭉 이어지는 거지 끊겼다가 갖다 붙이는 게 아니잖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10-05 17:42
답댓글

어제 오늘 제가 너무 아파서요.. 식사준비고 뭐고 아무것도 못하고 축 쳐저 누웠다 일어났다만 반복하네요.

밤에도 열 때문에 한숨도 못잤어요..

오늘은 엄마 성가시지 않게 학교 끝나고 주구장창 밖에서 놀아주시는 두 딸.. ㅋㅋ

잠시 들어와서 수학 문제집 후다닥 풀고는 간식마저 준비 못한 엄마 탓에 동생 데리고 피아노 학원 갔어요.

피아노 학원이 거리가 좀 있어서 자전거 타고 둘이 다녀요..

학원 아래 있는 제과점에서 빵이랑 우유 사먹기로 하고 나갔네요. 가는 김에 준비물로 찰흙도 사야 한다고 하고... 아이가 이렇게만 해줘도 제가 훨씬 수월한 거 있죠..

아플만 해요.. ㅎㅎㅎ

 

시험은 10월 24일인가에 보나봐요. 2주전부터 시험 공부를 해야겠다고 하면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려달래요. 알려달다는 거 자체가 기특하더라구요.

문제만 많이 풀지 말고, 문제집에 딸려있는 요약정리집을 미리 보지 말고, 교과서와 문제집 앞의 설명 부분을 보면서 너만의 요약집을 만들어라. 외울 것은 반드시 표시를 해 놓고.. 문제집은 마지막에 풀어도 되고 많이 안 풀어도 된다.. 했어요.

그리고 착실히 평소에 했으니 너무 겁먹지 말고 결과가 안 좋으면 무엇때문에 안 좋았나 찾아보는 게 지금 할 일이라고..

 

명절에 서울 친정에 갔다가 시누네 갔다가 돌아왔고 다음날 바로 부여(궁남지. 정림사지. 낙화암) 가서 돌아다니다 왔더니 병이 났나봐요. 그래도 연휴 알차게 보냈네요.

이제 일상으로 복귀! 라고 하니 아이들이 흐아앙~~ 하더군요. ㅋㅋ

이틀 학교 가고 또 쉬는 건데도 말이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2-10-06 21:49
요즘 환절기여서 주위에 감기가 심하게 걸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빨리 나으세요~
그래도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알려달라고 하니 기특하네요
저도 며칠전에 아이에게 자기주도학습을 알려줬더니 스스로 공부양을 정하는데 반쪽만 하는걸로 정해서 제가 좀 고민중이에요 ㅋㅋ
자기스스로 양을 정하라고 해서 뭐라고 말하기도 애매하고~고민만 하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혀니맘1
  • |
  • 2012-10-05 16:55
답댓글

 에구구~~~~~ 죄송해요...

 댓글을 보지 못했네요...... 금요일 오후 시댁 가서 친정갔다가 수요일 오후에 도착하여 ... 어제는 넘 힘이들어 오전 에 계속 누워있었네요.....

 오늘 친구가 나오라고해서 나갔다 왔더니 몸이 좀 나은것같네요...

 별로 한일은 없는데 피곤하네요... 김천까지 6시간 ..... 저희언니는 일산에서 대구까정 10시간...... 저는 언니보다 양호하더라구요...... 이번에 대구갔다가 오랜만에  갓바위 갔다왔어요....

 한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고 하여... 울 sun 절을 하던데... 108번 까진 못하고 자기가 할 수 있는정도만 했다고 하더라구요..... 오랜만에 갔더니 정말 좋더라구요.... 이래서 고향이 좋은가봐요... 친구들과 같이 갔던 기억도 나고 .... 저는 고향이라서 좋은데 애기 아빠는 별로인거 같더라구요....

  결혼 10년이 되었는데도 아직 신랑은 저의 친정이 불편한가봐요..... 언제쯤 편해질까요..........

 저희 학교는 어제 개교 기념일이라서 오늘 부터 학교 갔었네요..... 1주일 놀고 나니 저도 아이도 마음잡기 힘드네요..... 오늘 부터 다시 예전처럼 문제집 좀 풀고 집중듣기 하고 ... 해야지요....

  저 이야기만 계속했네요.... 다들 추석 잘 보내고 오셨나요....... 저희 학교는 3학년은 중간고사가 없어서 괘안은데... 중간고사 있는 학교는 시험 준비해야겠네요..... 열공하세요.....

 다음주 2주 제가 문열겠습니다............. 이번 주말은 푹 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맥스맘
  • |
  • 2012-10-05 17:01
맞아요. 저희 신랑도 불편해해요 물론 저도 시댁이 불편하지만 신랑보단
괞찮은것 같은데 말이죠. 김천까지 6섯시간...저흰 시댁은 파주고 친정을 서울이니
귀경길의 정체도 없고 고향가는 느낌도 없어서 가끔은 부러워요...
다들 편한소리한다고 하지만요....
혀니맘님쪽은 중간고사가 없다니 정말 부럽사와요.
제가 준비하는것도 아닌데 무자게 신경이 쓰이거든요. ^^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문 열어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10-05 17:45
sun의 소원이 무엇이었을까요? ^^
저는 서울이 고향이라 고향에 대한 진한 향수 같은 것이 없네요..
그리고... 처갓집이 첨부터 불편했던 남자들은 죽을 때까지 인 것 같아서.. 저는 그냥 마음을 비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2-10-06 21:45
추석연휴후에 개교기념일까지 아이들 정말 신났겠어요 고향은 언제나 가도 마음이 편한 곳인거 같아요
우리는 다음주에 축제 그다음주에 소풍 그 다음주에 시험 ..
시험 범위도 거의 안나가서 시험공부도 정말 애매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3
  • 이전글 가격 저렴하고 내용 알찬 정말 강추 Science 리더스~
  • 다음글 Berenstain Bears ##2 - 금요일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음대 나오신분들 정보좀 주세요
    • 행운잎새
    • |
    • 2012-10-12
    4
  • [BTS] NEAT 대비 초등 Readers - Basic Topics of SCIENCE Level 1
    • 하늘향3
    • |
    • 2012-10-12
    0
  • [BTS 1-4]식물 표본을 만들며 식물의 구조를 배워요-All about Plants
    • 정여니
    • |
    • 2012-10-12
    0
  • [BTS 1-3]개구리의 한살이(How do frogs grow?)휠북-첫영어과학책
    • 정여니
    • |
    • 2012-10-12
    0
  • [BTS 1-1] 나비입체팝업카드만들고 나비에 대해 알아요-All about Butterflies
    • 정여니
    • |
    • 2012-10-12
    0
  • 1,2학년 [아이표 금욜방]
    • 작은기적
    • |
    • 2012-10-12
    19
  • 우리아이 첫 영어과학책-NEAT대비도 짱Basic Topics of SCIENCE Level 1
    • 정여니
    • |
    • 2012-10-12
    0
  • [3,4 학년 자주방] 날씨가 마니 춥네요....
    • 혀니맘1
    • |
    • 2012-10-12
    9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몰 532차 공구 속보입니다! (Nate / Franny K)
    • 운영자
    • |
    • 2012-10-12
    0
  • Berenstain Bear #15 & ##3
    • 홍박샘
    • |
    • 2012-10-12
    41
  • 이미지썸네일 58x58 BB 숙제방
    • 홍박샘
    • |
    • 2012-10-12
    12
  • <수학문화축전> 소개
    • rosalia
    • |
    • 2012-10-11
    1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