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시님 다음 대문지기 호명도 안하시고 여행 떠나셨나봅니다...
이거 보시면 꼭 다음 대문지기 호명해주세요~~
일단 문 열고 갑니다.
*^______^*
라고 문을 열었더니 아무도 댓글을 안 달아서 무안..
이야깃거리가 없어서 그런가 싶어서 강한 화두를 던지겠어요.. ㅋㅋㅋ
얼핏 사교육비로 재테크를 한다는 뭐 그런 책도 보이는 것 같고 초등 사교육비가 고등 사교육비를 넘어선다 뭐 그런 말도 들리는 것 같더라구요.
사교육비가 얼마나 드나 하는 것은 아주 진부한 질문이구요..
제가 궁금한 것은 내 자신의 노후대비와 자식의 사교육비 사이에서 어느정도 균형을 맞추고 계신가 .. 여쭤보려구요. (노후를 생각하면서 사교육비 지출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요...)
또하나.. 고학년으로 올라갈 수록 예체능에 대한 사교육이 어느 순간 전멸을 하고 오로지 학업과 관련된 사교육만 팽배해지는데 이것에 대해서 우리 자주방 어머니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정답이 없는게 우리 쑥쑥의 특성이겠죠?
아마 이 질문이 중게로 가면 댓글의 분위기가 음...
지금쯤이 딱 고민해보고 생각해보기에 가장 적절한 타이밍인 것 같아요.
울 딸은 요새 스킬자수에 빠져있어요. 쉬는 시간에도 틈만 나면 스킬자수를 하고 있답니다.
이제 거의 완성해가는데 다 하면 액자에 넣어주기로 했어요. ^^
세계사이야기 3권도 오늘로 끝날 거 같구요.
윔피키드 2도 몇 일에 걸쳐 요것도 오늘 끝까지 읽을 거 같네요.
수학은 아무래도 도형부분을 강하게 다지고 나가야 할 거 같아서 해법 문제집 3단원 다 풀고 일품 문제집 3단원 다시 풀고 있어요. 4단원 사각형도 그리 하려구요.
아무래도 이번주 금요일과 다음주 월요일은 자주방 문열리기 어렵겠죠?
모두 명절 잘 보내시고 많은 추억거리들 가지고 오셔서 담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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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 can Read #8 - 화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