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많은 여아라면 그만큼 욕심내서 잘 따라올테니 그점 잘활용하시면 좋겠어요.
튼튼할때 주의사항은 절대 그 문장을 그대로 해석해주지 말라는 것이엇어요.
그 문장을 가장 쉽게 표현한 그림을 아이가 보고 이해할수 있게 해주라고...
그리고 첨 시작하는 아이에게 알고있나 확인차 재차,삼차.,.묻는 질문 있져?
그게 굉장히 새 언어를 받아들이는데 장애가 된데요..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인풋하는 시기에 갖는 침묵의 시간이라는게 있대요...
엄마가 그걸 잘 인내하며 꾸준히 가르쳐야 성공하는거라고.....
계속 되물으면 아무래도 흥미를 잃게 되지 않겠어요???
튼튼영어 샘님 오셔도 일주일에 한권씩 진도 나가요.
일주일동안 주구장창 오디오 들려주라 하는데 아무래도 완전히 그 표현이 귀에 익어들게 하는 과정이겠죠..
하루 2시간씩 들려주는 엄마들 많대요.그리고 비됴도 한번씩 보여주고요.
활동자료는 수업시간에 훔쳐들으니 영어로 하던데..
지금 위에 설명하신 햇님 칫솔..은 첫책인"good morning"에 나오는거죠?
예를 들어 시계가 나오면 1부터 12까지 숫자를 설명해요..
그리고 시계는 여덟시를 가르쳤기땜에 알람이 울렸다고..뭐 그런 디테일까지도...
그리고 영어로 퀴즈같은걸 내서 고르게 시키죠.
첨엔 그 단어가 나오는 장의 영어표현 그대로 큰소리로 해주고
[Brush my teeth]"Push it!what do you use when you brush your teeth?"
하며 양치치는 흉내내면 아이가 칫솔을 슬그머니 가르치죠..
그때 "Yes.Toothbrush!!"하며 소리지르고 아이에게 눌러 칫솔을 빼라고 시켜요.
당연한 질문과 쉬운 답이지만 아이가 으쓱으쓱해요..
따라하도록 발음해주고 손가락펴고 다섯번따라하는거 하더라구요.
간단한데 우왕좌왕 하지않고 20분동안 아이를 홀려놓고 나가는것 같아요.
신기한건 몇주 지나서 그 활동자료들만 보고도 책에 있던 그 표현을 똑같이 해요.
창의적이고 활용적인 영어는 아닌것 같지만 표현을 익히긴 하는것 같아요.
오알티는 조금 있다 사보세요.(동화책은 언제라도 웰컴이지만요..)
튼튼할때 첨엔 거기에 집중하실 필요가 잇을 것 같아요,.
이거저거 구입해놓고 활용하려면 엄마 마음만 더 급해진답니다.
저는 튼튼은 정확한 표현을 익히기 위한 수단으로 해주고
이런저런 노출은 영어동요와 생활영어로 해주려고 노력해요.
첫째는 영어동화책을 많이 접해아할것 같고
둘째는 오디오를 많이 접해야하고..
세번째는 시시하지만 마구 들이대는 엄마의 생활영어예요.
튼튼은.....순서껏 다지면서 가자는..의미정도랍니다.
책 많이 읽어주세요..둘째가 어리니 그점도 활용하시기 괜찬을것 같아요.
저희 첫째도 누워만있는 둘째 책보여준다하면 기겁을하고 달려와 지 보여달라며
책욕심내더니 정말 책 좋아하게 됬답니다...
튼튼에 대한 질문 많으신데 이렇게 별것도 아닌 답을 달고가네요..
둘째 데리고 힘드실것 같아 조금이라도 도움되고자 적고갑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