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둘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론 둘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 큰아들 세 돌무렵에 톡텍펜으로 사줬어요.지금 반 년정도 봐오구 있구요. 그 유명한 ort는 도서관등 통해서 봤구요.
아시겠지만 ORT는 인북스와 한솔 두 버젼인데..
인북스 오디오는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 한솔 건 개인적으로 맘에 들진 않더군요.
학습 오디오란 티가 팍팍 나서 ^^;
개인적 선호도긴 한데 영어로 전체 녹음돼 있는 게 더 맘에 들더군요.
그리고 책 내용은 또래들이 영국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 있으니 친구 엿보기 같아 좋은데..
제 아인 키퍼네를 그닥 사랑하지 않더군요.
캐릭터에 별로 열광하지 않는 탓에 그런 건지..
엄마가 책등 기타 노출을 그렇게 해와서인가 봅니다.
근데 요즘 이 곳서 공구하는 Read @Home의 구성을 엿보니.. 재미있을 것 같아 동합니다. 더 저렴한 이 버젼으로 워밍업 하고 본 ORT로 넘어가도 좋을 거라 봅니다.
톡텍펜은 음질은 다른 것들보다 좋다는 중평인 것 같던데..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 톡텍펜은 미국식 발음,cd 오디오는 영국식 발음으로 돼있어요. 미국 발음에 익숙한 부모 세대니 조금 음질이 떨어지는 부분은 감안해서 들을 수 있고..엄마도 함께 들으며 영국식 발음 공부하는 이점(?)도 있어요.
스토리북 구성은 1,2단계 18권씩 구성,총 36권입니다.
다양한 소재의 다양한 색감으로..구성 자체가 지루하지 않고 익숙한 라임을 바탕으로 한 책도 있습니다. itcy bitcy spider, fishy numbers같은..
비교적 알찬 가이드북과 워크북이 겸해져 있어 엄마표하실 분들이 덜 당황스러울 것 같군요.
전 연초에 3,4단계 스토리북 출시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역할극 대본도 있다고 하더군요.
품앗이에서 다루고 있어서.. 엄마 혼자 하는 것보다 진도도 제법 나갔구요.
톡텍펜은 아이에게 놀이 삼아 쥐어주면 될 듯 합니다. 가끔 아이가 궁금해 하는 거 대답해 주는 정도로..아이 원할 때 편하게 갖고 놀게 합니다.
아무래도 톡텍펜만 갖고 있는지라..톡텍펜 우위의 글같아 보이는데^^;.. 참고하세요~
엄마 책장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