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을 시작한지 거의 2년니 다되었가는데요 ..아이가 학원을 가기싫어햇서요
튼튼영어을 시작했는데요 별로 진전이 없었서요 그냥 듣기만 듣고요 요즘은 녹음을 1주일에 3번 시켜요
제희아들이 초등3학년이것던요 ..그렇다고 제가 영어실력이 있는것도 아니예요 저도영어가 영안되것던요
어떻해야 할까 고민이네요 그렇다고 학원 보낼 형편도 안되것던요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애
튼튼영어을 시작한지 거의 2년니 다되었가는데요 ..아이가 학원을 가기싫어햇서요
튼튼영어을 시작했는데요 별로 진전이 없었서요 그냥 듣기만 듣고요 요즘은 녹음을 1주일에 3번 시켜요
제희아들이 초등3학년이것던요 ..그렇다고 제가 영어실력이 있는것도 아니예요 저도영어가 영안되것던요
어떻해야 할까 고민이네요 그렇다고 학원 보낼 형편도 안되것던요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애
저희 첫째 딸은 튼튼한지 만 4년 넘었네요...5년 넘어 가는 시점인데 지금 초등 1학년 입니다.
둘째 신경쓰려고 큰딸은 5살때부터 듣고 멈추고 따라하기 했어요...토크플러스 활용 많이 했구
지금은 교재듣고 본문 쓰기 하면서 쓰기도 많이 좋아졌답니다. 말하기도 좋아져서 아직 고급어휘는
아니지만 쉬운 어휘로 자기 생각 잘 표현하는 정도랍니다...초등 3학년에 중학리딩까지만 끝내고
엄마표 하려고요...저는 둘째때문에 첫애 신경을 못써서 최대한 튼튼에 충실했답니다. 제가 보기에는
듣기가 되면 읽기가 되어야 하고 읽기가 되면 말하기는 언제 되나 조바심 나고 말하기 되면 쓰기가
되어야 하는 순간순간을 잘 넘기셔야 하는 것 같아요...무조건 아이에게 하라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 지 왜 이 숙어표현은 중요하니 이 표현을 가지고 단어를 바꿔가며 연습하는 것인지 이유를
설명해가며 포인트를 해주실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단어시험 보는 날은 엄마랑 미리 연습해보면
수업시간에 자신감 있게 100점 맞고....그러다보니 아이가 튼튼을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둘째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튼튼을 해봤으니 엄마표 잘 해보려 합니다. 님도 힘내셔서 좋은
방법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튼튼하다보면 그런시기가 오나봐요.
잘 넘기시길 바래요^^
네..감사합니다 ..튼튼 교재도 만만치않았요 제가 영어 실력이 안되다보니까요 ..ㅠ ㅠ 그래서 해야 되나하고 고민을 많이하고 있서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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