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둘째아이 보내는 영어유치원에서 하는 방과후 프로그램 보내고 있는데요.. 큰애는 어릴때 일반 어린이집보내면서 튼튼 영어 주니어 단계만 한상태에서 학교를 들어가면서 현재 다니는 곳으로 바꿨거든요... 그런데 저희 아이가 파닉스가 전혀 안되있어서요...조금 걱정이....
지금 다니는 곳에서는 원어민 선생님과 저희 애 포함 4명 아이들이 만들기도 하고 밖에서 농구도 하고 게임도 하면서... 놀면서 영어를 하고 오거든요.. 물론 스토리북 교제 정해진걸로 진도도 나가긴 해요...
원어민 선생님이 한달간 휴가가신뒤 다른 꼼꼼한? 원어민 샘이 한달을 대신 햐주셨는데 읽기도 시키고... 놀면서 배우던 애가 어려운 걸 시키니 스트레스를 받았나봐요...
그래서 저도 좀 불안해지고 조급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그러네요..
집에서 제가 해줄수 있는것은 씨디 계속 틀어주고 가끔 같이 읽고
몇주전부터 제가 집에서 스마트파닉스 책 사다가 같이 해주고 있어요....
학교 방과후에도 원어민 선생님이랑 한국인 샘 두분이서 번갈아가며 수업해즈시긴해요... 엄마들 말로는 학교 방과후는 관리가 잘 안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어딜가든 엄마몫이 큰 것같기도하고요....
그냥 다니던 곳 한학기 더하고 다른 학원으로 갈아타는 게 나을지...
저는 여기 맘들 처럼 엄마표로 올인할 자신은 없고요 TT


쑥쑥몰
체험이벤트















**세계사 4권 1-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