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은 시사영어사 교재(스토리, 파닉스)로 한국인 선생님(영어권국가 거주경험 다수년)과
6명 그룹과외를 하고 있어요.
월, 수, 금 각 50분 수업 후에는
집에와서 간단한 쓰기 숙제 및 워크북 숙제 하구요.
그외 집에서 스토리북 10분 테잎 듣고 관련 CD 20분간 듣고 따라하기 합니다.
흥미있다기 보다는 숙제니까 그냥 해 가는지라 큰 발전은 없으나
조금씩 진전이 있으리라고 보고 지켜봅니다.
문제는 원어민과의 회화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고액학원에는 한국인, 원어민 수업이 병행되고 있는데 그렇지 못해서
항상 아쉬움이 있어요.
혹시 원어민과 회화를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참고로 여기는 안양(평촌)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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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4권 1-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