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이의 지나친 열의로 자신의 문제지를 한장 더 첨부해야한다는....주장에 힘입어
한장 더 올려요~
태풍 볼라벤의 위력은 대단하더군요. 아직 서울까지는 올라오지 않았지만 제주도의 철탑까지
엿가락처럼 휘게하는 위력을 지녔더라구요. 저희 아파트에는 창문의 잠금장치까지 해놓으라 하며
마당에 주차한 차량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지하로 이동하라고 밤새 안내방송이 나오더군요.
이 엄청난 태풍의 위력으로 결국 아이들은 방학을 끝내자 마자 새로운 하루 방학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집에서만 있기가 힘들기는 하겠지만 얼마 남지 않은 3권의 마무리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책도 보고
문제도 풀고 ^^하면 좋겠네요. 그동안 아이 성화에 열심히 따라가며 문제출제가 거의 막바지라 혹시라도
중간에 진도가 벌어지면 못따라갈까봐 정신차리며 따라왔네요. ㅎㅎ
작년에 남편이 러시아에 6개월 출장가서 여행사를 끼어 남편도 볼겸 한차례 방문을 다녀왔는데 그때
다녀왔던 여행지중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역사가 많이 나와 이번 내용은 더욱 재미있더라는...
한번 보시라고 상트페테르부르크 사진 좀 올려봅니다.

예카테리나가 직접 독일건축가에게 명령하여 지은 여름궁전이라고도 불리는 예카테리나 궁전에서 ~

러시아의 왕조를 상징하는 두머리 독수리 상이 있는 왕좌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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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읽기 25-28 (첨부문제 한장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