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ORT 5단계와 서너줄짜리 스토리북 더듬더듬 읽는 수준입니다.
집에서 이것저것 그림책들 보여주다가
주변 엄마들이 미국교과서로 공부하는 아이들 얘기를 하길래
솔깃해서..ㅋㅋ 저도 찾아봤는데, 종류도 너무 많고, 단계도 많고, 서점가서 펴봤더니 책도 너무 두껍고 글자도 많아서.. 머리가 아픕니다. -_-;
전 미국교과서는 리터러시 플레이스를 많이 들었는데,
서점엔 없고, 검색 결과도 별로 안나오더라구요. 이게 유행을 타나요??
1.1. , 1.2 뭐.. 이렇게 단계가 있던데, 네이버 검색질 해보니, 이게 1학년 1개월차.. 이런 표현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그 두꺼운책을 한달안에 다 한다는건가요?? 아.. 미국애들은 국어책이라 그런걸까요 ^^;; 우리나라 아이들은 한권을 보통 어느 정도에 보는지 궁금해요.
트레저스, 하코트, 리터러시 플레이스, 맥그로힐 이런 출판사들 차이가.. 엄마들 입소문이나 유행인지, 아님 최근에 나온 것들이 많이 쓰이는건지, 뭐가 더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미국교과서가 좋다고 하는데 왜 좋은건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펴보니 글자가 너무 많고 책도 무겁고.. 애가 이걸 좋아할까 싶더라구요..
글고, 미국에서 진짜 이거 쓰나요???? 그것도 궁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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