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해야 이런 문장 몇 개 쓴다고 영어가 되겠냐 싶으시겠지만
아직 어설픈 꼬마 시기에는 이럴 수 밖에 없지 않나요?
설령 학년이 높다해도 이제 시작이라면, 시작은 진작 했더라도 어쩌다 뒤로 미뤘더라면
이렇게 몇 문장 써보기, 그 문장이 어떤 때 쓰일 수 있는지, 그렇게 차근차근 몇 개월 하면
혼자 책을 읽을 때도 유용한 문장, 주요 패턴을 떼서 스스로 연습하게 됩니다.
그렇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문을 열고, 다리를 놔주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천천히 조금씩 쉬엄쉬엄 아이 데리고 건너세요.

#15할 때 #1 다시 첨부합니다. 놓친 건 그냥 놔두세요.
쑥쑥에 전화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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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표 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