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차례가 맞지요?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아들놈꺼는 했는데도 3개나 안올리고 게으름 피우다가 이건 정말 올려야지 하면서.. 올림니다.
학교가 어제 개학이었어요.
일주일 짧아졌는데.. 뭐 그리 후다닥 지나가는지.. 일기하고 독서록만 가까스로 쓰고 갔답니다.
아침부터 아이들이 학교 가고 없으니 이제야 살거 같은 느낌...
비가 많이 오네요.. 꿉꿉하고.. 찌뿌둥하고 그러네요... 비안올때는 비좀 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사람 마음이란게.. 이런건지...
글솜씨가 꽝이라서.. ㅠ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저도 끝까지 아이와 열심히 sqr을 ..
여러분도 함께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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