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TV가 없답니다.
할머니댁이 바로 옆에 있어서 가끔씩 거기서 볼때가 있죠..
거기서도 예전에는 주구장창 보더니.. 눈나빠진 이후로는 알아서 30분~1시간 보고나면 끄더라구용..
아직은 TV땜시 씨끄러운 일은 없네용. ㅋ
책을 가까이 보는것 땀시 씨끄러울때가 있죵..
↓주말동안에도 책 많이 읽었는데용... 그중에 하나... [아낌없이 주는나무] 랍니다.
그전에 연극으로도 본적이 있는데... " 행복은 기다림 " 이라는 메세지를 기억하고있더라구용.

책도 잼나게 보고.. 즐건 주말 보냈지만... 저번주 BB를 쫌 게으름피웠는데용...^^;;;
그래도 집듣은 욜심히 했어요. ㅋ 울 호야 숙제입니다.
월욜웍싯>

금욜웍싯>
요번주도 즐겁고 활기차게 화이팅입니다.^^
내일 대문지기님은.. 에공.. 사실 [작은기적]님 부탁드려도될까용..^^
대문지기님 했던분... 안했던분.. 잘몰라서.. 죄송해용..;;고람, 내일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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