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내러 왔다가 대문이 열리지 않은 걸 보고 어줍잖게 제가 대신 열어봅니다~~
올 여름 더위는 그야말로 숨통을 죄더니만 너무 기겁을 했나 일찍 꼬리를 내린 듯 해요~
서울은 오히려 뒤늦게 더운 듯 하던데~~오늘은 완전 사랑스런 션한 날이네요^^
여름 방학이 짧다 짧다했지만
나름 열심 보낸거 같아 아쉬움은 없어요~~
수영. 미술 매일 하구 특강으로 7주간 어학원 다니구~사이사이 학교도서관 도장찍구
평소하던 집듣이랑 수학 꾸준히 이어오구 ㅎㅎ
참..이 번에 집듣했던 THE STORY OF THE WORLD는 두번 째 하게 된 건데 며칠전에 완주 마쳤답니다~
전쟁이라는 도구아래 맞물리는 힘의 관계..너무 좋아하는 거 같아요;;
하루도 안 빠지고..맬 아침 여섯시 씨디 켜고 혼자 앉아요..시키지 않아도 하는 딱 하나인듯..
눈치채셨나요?..휴가는 반납했답니다~~
막상 여름가려하니 뒤늦게 아쉬운 건 사실이네요~
가을오면 본격적 돌아다녀볼까 꿍꿍이 중이랍니다^^
방학마무리들 잘 하시구^^
힘찬 2학기 또 시작해야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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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읽기반 2(33장-36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