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빈서맘님의 사진밑에 글을 보지 못했네요 ㅎㅎㅎ
아침에 유아케시판에 태훈이의 숙제를 올리려고 컴을 좀 일찍 켰기에 망정이쥐...^^****
도현빈서맘님 죄송해용~~~~~
갑작스럽게 글을 쓰게되서 딱히 적을 말이 떠오르지 않네요 ㅎㅎㅎㅎㅎ
마리는 16일날 개학이에요.
겨울방학때 학교 화장실공사가 예정되는 바람에 여름방학이 좀 많이 짧아지고
겨울방학이 엄청~~~나게 길어지게 되는 바람에 개학이 좀 빨라요.
방학숙제를 아직 마무리를 못해서리 오늘과 내일에 걸쳐서 마무리 해야할거 같아요
일기랑 독서록은 틈틈히 하는것 같더라구요. ^^
본인이 알아서 하는걸루다 믿고 가구요...( 사실 엄마의 귀차니즘이 크지만요 )
나머지 두가지 선택과제를 아직 못했거든요.
어제 봉숭아 물들이기를 했으니 고거 과정을 쓰는거랑
요리해보기는 오늘 도토리묵냉국을 만들어보는걸루다 마무리를 지어야 겠어요
여름이기도 하고 신랑이 좋아하는 음식이니 오늘 해가지고다 저녁에 먹어야 겠어요 ㅎㅎ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보려고 하는데 맛은 책임질수 없다는거~~~~
이쁘게 사진을 찍고 과정을 적어서 금욜날 올려볼께여
더위도 한풀꺽이고 아이들의 방학도 후반부로 접어들었네요
남은 방학 잘 보내시고 주말에 아이들과 보낸 이야기 좀 해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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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읽기반 2 (29장-32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