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 아들을 가진 엄마입니다.
평소 엄마표 영어에 관심이 많았지만 시간이 없어서, 그리고 정보가 없어서... 몰랐던 TESOL 수업을 홍현주 박사님의 도움으로 화상강의로 1~2 학기를 모두 마쳤습니다.
사실, 수업을 듣기 전에는 전공도 이공계고 영어도 별로 잘 하지 못하는 처지라 '내가 괜히 돈잔치~?'라는 생각이 들어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이 돈 없다고 죽겠어~'하는 생각에 시작한 수업이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 들을 수록 '내가 아이를 잡았구나~!' '내가 알고 가르쳤더라면 지금쯤은 더 좋은 결과를 얻었을텐데 아이에게 미안하네~' 등등 정말 배우는게 많았습니다. 아이가 4살 때부터 나름 엄마표를 시작해서 아이가 중학교 1학년이 되지만, 아이의 영어실력은 변변찮치 않고 그러다보니 엄마인 제가 요즘은 많이 흔들리거든요~
정말 TESOL 수업을 듣는 동안 내내, 같이 수업듣던 젊은 엄마들을 정말 부러워했습니다. 왜?
왜냐면.... 젊은 엄마들은 엄마표 영어를 알고 가기 때문에 '아이의 학습 단계'와 그 단계에 맞는 학습방법과 그 다음단계와 연계하여 '즐거운'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잖아요~
중학교 1학년인 아이를 보며 시간은 참 소중한 건데, 엄마가 몰라서 후회되는 부분이 많이 생깁니다.
정말 먼저 지혜롭지 못하게 시간을 보낸 것을 후회하면... 젋은 엄마들에게 '현명하게' 엄마표 영어를 하는 방법을 권하고 싶네요~ 강추 TESOL~


쑥쑥몰
체험이벤트













세계사 읽기반 2 (29장-32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