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있는지요?
문진홈피에두 책에두 없네요
짧은 영어실력이라 것두 가사가 어렵네요 ㅠㅠ
도움 부탁드려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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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홈피에두 책에두 없네요
짧은 영어실력이라 것두 가사가 어렵네요 ㅠㅠ
도움 부탁드려요 꾸벅
이책은 라임북중에서도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끝소리가 반복적으로 나오는 단어로 구성되어 있어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는 동화라기보다는 소리 그자체를 즐길수 있는 책이지요 그래서 해석이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우리가 영어를 공부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오류중 하나가 우리말로 해석되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책은 그냥 소리를 즐기고 아이에게 반복되는 소리가 나올때마다 박수를 치게 한다던가 해서 아이가 그 소리에 집중할수 있게 하면 더욱 좋습니다.
이건 미국에서도 라임북가지고 하는 방법이거든요
대표적인 라임북은
We`re Going on a Bear Hunt.
To market To market
Each Peach Pear Plum
Dinner Time.
Who is the Beast?
그밖에도 정말 많은 라임북이 있습니다.
이런 책들은 말 그대로 소리 자체를 즐기도록 하시면 좋습니다.
소리에 중점을 두기때문에 ESL/EFL환경아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책이기도 하지요^^
책소개)동음이어계의 사오정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