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입니다. 한글 단어를 조금씩 아이(6세인데 너무 늦었지만 조급해하지 않습니다.)가 알아가서 영어를 시작하려 합니다. 요즘 세상에 저처럼 느긋한 엄마도 없지만 말이예요. 영어교재라고는 삼성출판사의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달랑 레벨 1과 my first english테잎 2가지 뿐입니다. 그 숫자와 알파벳 테잎은 틀지도 못하게 합니다. 너무 지겨워해서요. 그나마 영어시작은 그냥그냥 마지못해 따라합니다. 스티커 때문에...
1. 튼튼영어 방문했더니 한달에 15만원이나 달라합니다. 신기한 영어나라도 할까 하는데 (모의 수업 신청했는데)그것도 만만치 않고. 그렇다고 퇴근후에 제가 규칙적으로 할 수 있는 커리큘럼도 없고 그럴 자신도 없고...
2. 게시판 살펴보니 max&ruby와 까이유 비디오 테잎을 추천해주시는데 까이유가 더 맞을 것 같은데 그게 교육방송에서 호야로 방영해서 한글로 틀어달라 할 것 같고 max&ruby는 너무 수준이 안맞을까 걱정... 티모시네 유치원은 어떤지...
3.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활용을 할지..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반도 안했는데 비디오 좋은 거 하나 보면서 생활영어 조금씩 쓰면서 거기에 있는 교재인 그림책으로 영어 시작 끝까지 해볼까 생각도 듭니다. 만약 그렇게 한 후 그림책으로 영어 시작 2단계로 안 넘어가면 어떤 교재를 택해서 해야할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