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월 된 5살 남아이구요. 쑥쑥 접한지 어언~~3개월정도 되서 사놓은 책들이
ort 2단계 12권--너무 좋아하고 달달외워서 인지 잘 안봐요. 대신 둘째 18개월 딸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큰일이예요.
노부영책 5권--five little monkeys 시리즈 좋아해서 샀구요. 이것도 잘보고 있어요. 현재 총 10권정도 있는데 집앞(1분거리)에 있는 도서관에서 많이 빌려보고 있어요.
dvd-까이유, 티모시, 블루스, 토마스 보여달라고 하는걸 보여줍니다. 하루 2편이내(오전, 오후)
삼성그림책-3,4단계 최근에 사서 서서히 보기 시작했답니다. 1,2단계보다 푹 빠지는 느낌은 없지만,,,
output-->간단한 영어표현정도 하구요(What a big mess!! Who did it? It's a sunny day. 등등 조금씩 이런 간단한 표현 정도이구요. 영어로 솰라솰라 중얼거리는데, 제가 못 알아듣겠어요. 요즘 까이유 사랑에 다시 빠져있는데요.
빙뱅붐 책도 좀 보다가 노부영책 등 보다가 dvd 좀 보다가 뭐 이정도거든요. 잘 하고 있는건지..동생도 있구 게다가
올 3월부터 유치원 다니면, 시간 쪼개는것도 힘들듯 싶어서요.
남은 겨울방학 알차게 지내기위해서 뭐 좀 추천해주세요. 가급적 저렴한걸루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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