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그만둔후 육아만 해온 두 아이의 엄마예요.
전 직장에서 영어를 많이 썼기 때문에 생활영어는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되었었죠.
그걸 바탕으로 다시 일한다면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영어 강사에 도전해 보면 어떨까 해서요.
우연히 영유에 teaching assistant로 지원해 볼 기회가 생겼는데, 여기서 demo 수업으로 인터뷰를 한다고 하네요.
6세는 미국 초등1학년 수준이고, 7세는 2~3학년 수준이라는데,
그럼 어떤 주제와 접근방법이 좋을까요?
한 20분 정도의 시간을 준다는데,... 혹시 아이디어 있으시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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