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개월된 딸 아이 엄마인데 영아를 이제 시작할까해요.. 아직 영어에 관련된 책은 없어서 그러는데 무엇부터 하는게 좋을지..단계적으로 가르치고 싶은데.. 님들 추천부탁드립니다.
44개월된 딸 아이 엄마인데 영아를 이제 시작할까해요.. 아직 영어에 관련된 책은 없어서 그러는데 무엇부터 하는게 좋을지..단계적으로 가르치고 싶은데.. 님들 추천부탁드립니다.
위의 통통 튀는공 보이시죠?
그중 SukSuk Guide -> 스텝바이스텝 으로 들어가보시면 단계적 교육에 관련된 방법을 보실수있을거예요.
그에 따른 추천책도 보실수있구요..
특히 http://www.suksuk.co.kr/step/12month_3.php3 에서 추천하는 책
*Go Away Big Green Monster
책에 구멍이 뚫려 있고 괴물의 신체 부분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모습을 드러냅니다. 책장마다 넘기면서 얼굴을 넣고 흉내를 내면 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Go away' 하고 크게 소리를 지르면서 괴물의 신체 부분을 역시 차례대로 호명하면 괴물이 사라지죠.
5)Picture book
가장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교재중 하나는 영어그림책이라고 보면 됩니다. 아이들에게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는 동시에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Goodnight Moon
'잘 자요 달님' 이란 제목으로 널리 알려진 책입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우리 주변에 있는 사물들을 차례대로 언급하며 밤인사를 나누는 내용이에요.
흑백, 칼라 그림이 교차되고 언급했던 단어들이 부각되고, 그림이 선명하고 사물 관련 단어를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오디오 테잎 역시 잠자리에서 아이에게 들려주면 참 좋아요. 성우의 내레이션이 끝난 후, 그 다음엔 'Good Night ...' 식으로 pause가 있읍니다.
아이가 들으면서 빠진 단어를 말하도록 유도할 수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다 듣기도 전에 잠이 들더라구요. 만도린 소리가 잠이 오게 하는것 같아요.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잠자리에 들려던 다섯 마리 원숭이들이 침대 위에서 뛰어 놀다가 차례대로 한 마리씩 다치게 되어서 엄마는 그때마다 의사를 찾는데 의사는 그때마다 아이들을 못 뛰게 하라고 말린다는 내용이에요. 이 책도 Brown bear 만큼이나 영어동화책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죠. 숫자세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take a bath, put on, bump, call, fall off 등의 단어도 저절로 익혀져요. 이 책 역시 오디오 테잎의 노래가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고 두 가지의 멜로디가 나오거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멜로디로 부르게 될 거예요. 직접 원숭이 그림을 손가락이나 막대기에 붙여서 역할놀이를 하며 이야기를 읽어도 좋습니다. 역할놀이를 할 수 있게 책을 스캔하셔서 나무젓가락에 붙이면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영어그림책의 교과서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는 만큼, 이 책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만큼 유명한 책이에요. 역시 널리 알려진 작가 Eric Carle 의 작품이구요. 'bear' bird' , 'duck' , 'horse'..등 여러 동물들의 명칭을 차례대로 부르며 뭐가 보이느냐고 질문하는 내용이구요. 동물 그림의 색채가 아이들에게 보여줄 만 합니다. 오디오 테잎에 나온 노래 곡조도 좋아요,
우리가 잘 아는 '반짝 반짝 작은 별' 곡조에 맞추어 책 내용을 노래로 불러 보세요. 어느새 아이가 책 한 권을 외우고 있을 거예요. 또 각 동물 명칭 대신에 다른 사물들을 집어넣어 읽거나 놀이를 하면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From Head to Toe
'penguin' , 'giraffe' , 'buffalo' 등의 동물이 나와서 특징 적인 동작들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면 기린은 목을 구부리는, 펭귄은 도리도리 고개를 흔드는 동작들을 생생한 영어 문장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We are Going on a Bear Hunt
곰사냥을 떠나자' 라는 제목으로 유명한 책이죠. 한 가족이 곰사냥이 하나도 무섭지 않다는 노래를 부르면서 곰사냥을 떠납니다. 풀밭, 강, 진흙탕 등을 헤치며 드디어 곰을 만나게 되는데 곰을 보자마자 혼비백산해서 도망쳐 집으로 오는 내용이에요. 특히 테잎을 들어보면 후렴구는 금방 외우게 되지요. 문장이 길어 아이들에게 어려울 것 같지만 의외로 어린아이들부터 큰 아이들까지 좋아하는 책이에요. 다양한 의태어와 의성어가 나와서 더욱 흥미를 끌죠.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역시 '배고픈 애벌레'라는 제목의 책으로 유명하죠. 애벌레가 요일별로 여러 음식을 먹어나가는 내용의 책인데 책에 구멍이 뚫려 있어 손가락이나 끈을 이용해서 직접 넣어보며 읽어도 아주 재밌구요.
*No, David!
어릴 적에 하지 말라는 일은 다 하며 그때마다 엄마나 선생님이 '안돼' 했던 경험을 그대로 그린 책이예요. 마지막에 따뜻하게 엄마가 데이빗을 안아주는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모두 구입하셔도 절대 후회없으실 겁니다.
처음이시고 영어책이 없다고 하시니...
굉장히 막연하게 생각되시겠어요...
요즘 쑥쑥유아게시판에 종종 올라오는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일명 선무따)를 올려주고
계십니다...여러 맘들께서요...
검색하셔서 먼저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당연히 추천되는 책도 있구요..처음부터 어떻게 시작했는지도 자세히 써 있답니다..
꼭 참고 하셔요....
막연하게 어떤게 좋다든지..어떻게 하는게 좋다...라는 말씀보다는
체험하신 선배맘들의 경험담을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FOCUS] 미국학교의 성적표에 대해 알아봅시다.
이런 모습..정말 이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