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어떻게 하면 잘 가르칠 수 있을까?
저를 포함한 여기 모든 맘의 공통적인 고민이겠죠?
거두 절미하고 엄마가 먼저 영어에 미쳐야 한다고 전 생각합니다..!!!
요기 많은 고수맘들에게 먼저 고개를 숙입니다.
진정 엄마표로 승부하고 싶다면 함 미쳐봅시다.
영어회화도 시작하고 아이의 영어 동화책도 먼저 외워보고, 아이의 영어노래는
엄마가 어느곳에서든 불러 줄 준비를 하고, 아이의 흥미를 끌어낼 매게체를 밤새
고민을 하고, 영어 강좌 ,어린이 영어관련 자격증에 도전해보시라고요!!
저요? 저 평범한 정말 평범한 엄마였지요.
하지만 오직 아이의 영어에 미쳐 4년을 보냈답니다.
나름대로의 유아영어의 시작부터 초등영어까지 를 울 아이를 통해 정리
할 수 있었구요. 울아이를 가르치며 아이의 흥미를 끄는 유아영어의 노하우를 키울 수 있었어요.
지금은 문화센터, 유치원 영어강사, 대학교 외국어 교육원 에서 어린이 영어를
지도하는 자기 발젼도 같이 얻을 수 있었답니다.
저도 우리 아이도 특별하지 않았지요. 근데 미친듯이 빠져서 노력하면 뭔가는
이루리라 믿습니다.
아직도 너무 부족한 저는 여전히 배우고 노력합니다.
모든 맘님들!! 쉽게 이루는 건 없습니다. 아이의 영어에 목표를 두신 분이라면 미쳐보십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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