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아침에는 TESOL 화상 수업이 있어서 그 생각만 하고 BB를 깜박 잊었어요.
어제부터 An I Can Read 시작했는데 유게, 초게 합쳐서 900여 분이 시작하셨어요.
매일 무언가 같은 시간에 업로드해야하는 부담이 있지만
누군가에게 도움되는 일을 하고 있다는 보람도 큽니다.
그래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면 좋은가 봅니다.
더위 얘기 이제 그만 합시다. 늘 생기는 일이고 이제껏 잘 견뎌 왔으니 이 나이 먹었겠지요.
올림픽 얘기 합시다.
오늘 새벽 유도 금메달입니다. 신통방통한 대한의 아이들.
그런데 오심으로 수 년간의 준비가 물거품되는 아이들의 좌절이 가슴 아프네요.
그 슬픔도 제 나이 쯤 되면 추억이 된답니다.
되돌아 보면 내게만 일어난 일 같은 불공평한 사실들이 그로 인해 수 년 후 얻어진 것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어서 일어서길 기원합니다.
Bears 가족들 건강에 주력하는 얘기 계속됩니다.
홧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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