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다들 무더위에 잘 주무셨나요?
아이고 느무 느무 덥지만 우리 세계사 읽기반 아이들은 독서하면서 더위를 물리치고 계시죠? ㅎㅎ
글솜씨가 별로인 저는 감동적인 실화 광고 영상으로 댓글마당 열어봅니다.
[광고내용]
1편
어느 날 찾아온 말기암 판정,
그녀가 죽을 것을 알면서도
아내로 맞이했습니다.
그녀가 삭발하기 전날
그도 처음으로 머리를 밀고,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이지만
결혼반지를 사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갔습니다.
웨딩사진을 찍기 전에
영정사진을 먼저 찍었습니다.
사랑에는 시한부가 없음을 알려준 당신
고맙습니다.
당신 덕분에
사랑을 알고 갑니다...
2편
암에 걸린 오빠가 돌아오는 것을 보고 자기의 머리카락을 잘라 건내주는 모습
꼬마의 마음이 우리의 가슴을 찡하게 하는 거 같습니다.
3편
최근 태국 CF로 알려진 광고 동영상하나가 인터넷에 올라와 네티즌들에게 ‘지순한 사랑이란 어떤 것일까’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 동영상의 주인공은 86살의 할아버지 츄씨입니다. 그는 매일 이른 새벽에 일어나 수프와 바이올린을 가지고 20킬로를 걸어 갑니다.
언덕 위 그의 아내의 무덤 앞에 수프를 놓고 바이올린을 연주합니다.
그는 30년동안 매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가 매일 이일을 하는 것은 ‘그의 생명이 다 할때까지 매일 아침 수프를 만들어 주고, 그녀가 좋아하는 노래를 연주해 주겠다’고 아내와 약속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할아버지 츄의 이야기입니다. 어떠세요?
눈물이 핑 돌아죠...
화질이 고르진 않지만 감동을 느끼시길 바라며...
이번주 다들 휴가 떠나시나요?
즐거운 휴가 보내시고 월욜 뵈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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